[EP.18] 귀촌을 선택한 두 사람의 든든한 파트너 '연이'와 '캐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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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8] 귀촌을 선택한 두 사람의 든든한 파트너 '연이'와 '캐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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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귀 #니새끼나도귀엽다 #캐롤 #연이 #호호브로탐라생활
귀촌을 선택한 두 사람의 든든한 파트너 '연이'와 '캐롤이'
서울에 살았다, 먼저 귀촌한 남자친구와 뜻이 맞아 귀촌을 선택했다.
둘 다 고양이를 좋아했지만, 귀촌 생활엔 개가 좋을 것 같아 보호소에서 검은 강아지 연이를 데리고 오며 개파로 전향한다.
외동인 연이가 외로울 것 같아 둘째를 생각하던 중
랜선으로만 지켜보던 깨롤이를 둘째로 맞이했다.
성견 입양, 합사, 새로운 생활에 대한 적응, 새 직장, 하나만 생각해도 어려운 문제를
두 사람은 차례차례 잘 해나갔다.
그러다 보니 이젠 연이도 캐롤이도 그리고 두 사람도 안정적으로 보인다.
200평의 강아지 운동장, 네 식구의 보금자리,
몇 만평의 땅에 농사를 짓는 꿈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두 사람은 지금처럼 또, 잘 해내리라 믿는다.
귀촌을 선택한 두 사람의 든든한 파트너 '연이'와 '캐롤이'
서울에 살았다, 먼저 귀촌한 남자친구와 뜻이 맞아 귀촌을 선택했다.
둘 다 고양이를 좋아했지만, 귀촌 생활엔 개가 좋을 것 같아 보호소에서 검은 강아지 연이를 데리고 오며 개파로 전향한다.
외동인 연이가 외로울 것 같아 둘째를 생각하던 중
랜선으로만 지켜보던 깨롤이를 둘째로 맞이했다.
성견 입양, 합사, 새로운 생활에 대한 적응, 새 직장, 하나만 생각해도 어려운 문제를
두 사람은 차례차례 잘 해나갔다.
그러다 보니 이젠 연이도 캐롤이도 그리고 두 사람도 안정적으로 보인다.
200평의 강아지 운동장, 네 식구의 보금자리,
몇 만평의 땅에 농사를 짓는 꿈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두 사람은 지금처럼 또, 잘 해내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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