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전현직 간호사들이 말하는 '태움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 BBC News 코리아

BBC News 코리아
구독자 72만명
조회수 21,059회 · 좋아요 2,003 · 참여율 9.51% · 2026-09-1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전현직 간호사들이 말하는 '태움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 BBC News 코리아
조회수 21,059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지난 6월, 반복적인 ‘태움’의 고통을 호소하던 강수빈 간호사가 또다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간호사들 사이의 괴롭힘 문화를 일컫는 ‘태움’은 퇴행적인 병동 문화의 상징처럼 여겨지고 있지만, 여전히 현장에서는 반복되고 있다.

BBC 코리아와 인터뷰한 전·현직 간호사 4명은 현장에서 경험하는 ‘태움’을 단순한 개인 간의 갈등이나 일부 선배 간호사의 문제로만 설명하기 어렵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태움’이 근절되지 못하는 데에는 간호사들의 열악한 업무 환경이 큰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한다.

결국 ‘태움’의 문제를 개인 간의 갈등으로만 바라봐서는 악순환을 끊기 어렵다는 것이다.

간호사 1인당 적정 환자 수를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지금, 현장의 간호사들이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태움’이 반복되는 구조적 원인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바꾸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현장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기획·취재 : 심이진, 최세은
영상 : 심이진, 최세은, 최정민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BBC News 코리아: https://www.bbc.com/korean

#BBC #BBC코리아 #BBCNews코리아 #비비씨코리아 #BBCKorean #BBC한국어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