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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Heuer Carrera Chronograph Sport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스포츠
태그호이어는 올해 9월 초 까레라의 또 다른 줄기로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스포츠’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차세대의 전체적인 컬러 조합은 투-톤으로 이루어집니다. 원-톤이었던 전작보다 시각적으로 좀 더 도드라집니다. 날짜 디스크의 컬러를 서브 다이얼의 색깔과 맞춘 디테일도 탁월합니다. 날짜 창이 6시 방향 스몰 세컨드와 마치 한 몸인 것처럼 절묘하게 어우러집니다.
케이스는 까레라의 전통적인 디자인을 따릅니다. 안쪽, 바깥쪽, 아래쪽까지 모두 각을 살린 특유의 러그가 입체감을 살립니다. 사이즈는 지름 42mm, 두께 14.2mm입니다. 전작보다 지름이 2mm나 줄고 두께도 1.31mm나 더 얇아졌습니다. 러그 투 러그도 49.8mm에서 48.6mm로 작아졌습니다. 전체적인 사이즈가 축소됨에 따라 이전보다 편안한 착용감이 기대됩니다.
시계를 구동하는 무브먼트는 이제는 완전히 워크호스로 자리 잡은 자동 크로노그래프 TH20 시리즈입니다. 신제품과 같은 날짜 기능을 지원하는 모델은 TH20-00, 논 데이트 버전은 TH20-01을 각각 탑재합니다. 파워리저브는 약 80시간. 크로노그래프치고는 꽤 넉넉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틸 브레이슬릿은 애호가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는 혁신적인 ‘퀵 체인지 링크 시스템’을 지원합니다. 덕분에 별 다른 도구 없이 링크를 분리하고 결합해 브레이슬릿의 길이를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스포츠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상세 리뷰를 통해 확인하세요.
#태그호이어 #까레라 #시계 #쇼츠
#tagheuer #carrera #watch #shorts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스포츠
태그호이어는 올해 9월 초 까레라의 또 다른 줄기로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스포츠’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차세대의 전체적인 컬러 조합은 투-톤으로 이루어집니다. 원-톤이었던 전작보다 시각적으로 좀 더 도드라집니다. 날짜 디스크의 컬러를 서브 다이얼의 색깔과 맞춘 디테일도 탁월합니다. 날짜 창이 6시 방향 스몰 세컨드와 마치 한 몸인 것처럼 절묘하게 어우러집니다.
케이스는 까레라의 전통적인 디자인을 따릅니다. 안쪽, 바깥쪽, 아래쪽까지 모두 각을 살린 특유의 러그가 입체감을 살립니다. 사이즈는 지름 42mm, 두께 14.2mm입니다. 전작보다 지름이 2mm나 줄고 두께도 1.31mm나 더 얇아졌습니다. 러그 투 러그도 49.8mm에서 48.6mm로 작아졌습니다. 전체적인 사이즈가 축소됨에 따라 이전보다 편안한 착용감이 기대됩니다.
시계를 구동하는 무브먼트는 이제는 완전히 워크호스로 자리 잡은 자동 크로노그래프 TH20 시리즈입니다. 신제품과 같은 날짜 기능을 지원하는 모델은 TH20-00, 논 데이트 버전은 TH20-01을 각각 탑재합니다. 파워리저브는 약 80시간. 크로노그래프치고는 꽤 넉넉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틸 브레이슬릿은 애호가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는 혁신적인 ‘퀵 체인지 링크 시스템’을 지원합니다. 덕분에 별 다른 도구 없이 링크를 분리하고 결합해 브레이슬릿의 길이를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스포츠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상세 리뷰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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