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렉스 냄새 싹 뺀 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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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냄새 싹 뺀 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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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DOR Monarch
올해 튜더 100주년을 맞아 화려하게 부활한 모나크(Monarch)는 1990년대 오리지널의 이름만 가져왔을 뿐, 생김새는 다이얼부터 브레이슬릿까지 원작의 냄새가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얼굴부터 낯섭니다. 다소 어두운 샴페인 컬러에 로마 숫자와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가 반반 나누어 들어가는 흔히 ‘캘리포니아 다이얼’로 불리는 구성입니다. 케이스 역시 새롭지만 1920년대 튜더가 제조한 손목시계 중 이와 비슷한 디자인이 있었습니다. 모나크는 과거와 유사하게 배럴형 미들 케이스에 러그 부분을 몇 번 깎아서 각지게 디자인했습니다. 사이즈는 지름 39mm, 두께 11.9mm, 러그 투 러그 46.2mm입니다.
케이스백에는 특별히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라스를 삽입했습니다. 뒤가 막힌 솔리드백 위주의 기존 모델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뒷면으로 감상할 수 있는 무브먼트는 일 오차 0/+5초의 뛰어난 정확성으로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획득한 자동 칼리버 MT5662-2U(약 65시간 파워리저브)입니다.
스틸 브레이슬릿은 배럴형 케이스를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데요. 흡사 일체형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아래쪽으로 꺾이는 러그의 각도와 엔드 링크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탁월한 설계 덕분입니다.
튜더 모나크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유튜브 리뷰 본편을 통해 확인하세요.
#튜더 #시계 #쇼츠 #tudor #watch #shorts
올해 튜더 100주년을 맞아 화려하게 부활한 모나크(Monarch)는 1990년대 오리지널의 이름만 가져왔을 뿐, 생김새는 다이얼부터 브레이슬릿까지 원작의 냄새가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얼굴부터 낯섭니다. 다소 어두운 샴페인 컬러에 로마 숫자와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가 반반 나누어 들어가는 흔히 ‘캘리포니아 다이얼’로 불리는 구성입니다. 케이스 역시 새롭지만 1920년대 튜더가 제조한 손목시계 중 이와 비슷한 디자인이 있었습니다. 모나크는 과거와 유사하게 배럴형 미들 케이스에 러그 부분을 몇 번 깎아서 각지게 디자인했습니다. 사이즈는 지름 39mm, 두께 11.9mm, 러그 투 러그 46.2mm입니다.
케이스백에는 특별히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라스를 삽입했습니다. 뒤가 막힌 솔리드백 위주의 기존 모델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뒷면으로 감상할 수 있는 무브먼트는 일 오차 0/+5초의 뛰어난 정확성으로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획득한 자동 칼리버 MT5662-2U(약 65시간 파워리저브)입니다.
스틸 브레이슬릿은 배럴형 케이스를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데요. 흡사 일체형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아래쪽으로 꺾이는 러그의 각도와 엔드 링크가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탁월한 설계 덕분입니다.
튜더 모나크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유튜브 리뷰 본편을 통해 확인하세요.
#튜더 #시계 #쇼츠 #tudor #watch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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