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식 부작용에 7천만 원 날린 승무원... 간판도 이름도 똑같은데 의사가 없다? | KBS 취재파일 K 2014020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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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식 부작용에 7천만 원 날린 승무원... 간판도 이름도 똑같은데 의사가 없다? | KBS 취재파일 K 2014020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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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영상은 2014년 제작된 것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중국 선양을 비롯한 현지 성형외과들은 한국 성형의 높은 위상을 악용해 국내 대형 병원 이름을 무단 도용하고 한국인 원장이 직접 수술한다고 허위 광고를 일삼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대다수가 무허가 의료 행위이거나 한국 의사의 이름을 사칭한 사기에 가까워, 맹목적으로 이를 믿은 현지 환자들이 심각한 부작용과 피해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중국 내 무허가 불법 시술과 단속의 사각지대가 지적되는 동시에,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정식 단기 의료행위 면허를 취득하거나 가맹점 형태로 안전하게 진출하려는 자구책도 마련되고 있습니다. 결국 '성형 한류'의 명예를 지키고 신뢰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철저한 시스템 구축과 자성 노력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 이 영상은 2014년 2월 7일 방영된 [취재파일 K - 한국 의사 있어요] 입니다
#중국 #성형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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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방, 악성 댓글은 출연자 보호를 위해 운영자가 삭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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