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법무부 장악하자 결국 우려하던 일 발생
지금 보고 있는 영상
검찰이 법무부 장악하자 결국 우려하던 일 발생
조회수 25,798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10월 2일 출범하는 공소청, 수사권은 완전히 없앤다더니 검사 정원은 2,292명 그대로입니다. 더 놀라운 건 반부패부·마약조직범죄부가 '중대범죄부'로 이름만 바뀐 채 그대로 살아남았다는 것. 윤석열을 키운 바로 그 특수부입니다.
이 개편은 법률이 아니라 시행령이라 국회 동의도 필요 없습니다. 지금은 이 정도에서 막혔지만, 정권이 바뀌면 시행령 한 장으로 수사권이 되살아날 수 있습니다. 지금 막지 않으면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이 개편은 법률이 아니라 시행령이라 국회 동의도 필요 없습니다. 지금은 이 정도에서 막혔지만, 정권이 바뀌면 시행령 한 장으로 수사권이 되살아날 수 있습니다. 지금 막지 않으면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국민이 주인이다 다른 영상
지귀연 좋다 말았다, 민심 폭발하자 손절 시작
조회수 21,658
지지율 앞에 장사 없다, 김민석이 재검토한다는 진짜 이유
조회수 14,906
억대 연봉 챙기던 윤석열 알박기 한 번에 날릴 묘수 공개
조회수 176,933
친윤 골수검사가 이번엔 중수청장으로? 뭔가 대단히 잘 못 가고 있다
조회수 119,717
망언 내뱉은 이진숙 결국 금융치료 받게 생겼다
조회수 36,039
지방 미래 빼앗긴다더니 알고보니 추경호의 뻔뻔한 사기극
조회수 27,042
희대의 갈아타기, 팔았다더니 다음 날 20억 짜리를 샀다
조회수 93,383
농협 회장 장모상 10억 챙기다!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
조회수 39,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