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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좋다 말았다, 민심 폭발하자 손절 시작

국민이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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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1,658회 · 좋아요 2,637 · 참여율 12.18% · 숏폼 · 2026-09-09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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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좋다 말았다, 민심 폭발하자 손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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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술집에 오래 있지 않았다"며 발뺌하던 지귀연 부장판사, 공수처가 택시 탑승 기록을 까보자 4~5시간 풀코스로 머문 정황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게다가 연수원 동기인 박강균 판사에게 배당되며 한숨 돌리나 싶더니, 거센 국민적 공분에 동기 판사마저 스스로 손사래를 치며 손절하고 재배당되는 촌극까지 벌어졌습니다.

400만 원대 룸살롱 접대에 거짓말, 그리고 동기 카르텔 뒤에 숨으려던 자가 과연 어떤 처벌을 받게 될지 끝까지 지켜봐야 합니다.

💬 사법부의 제 식구 감싸기와 이번 사태, 여러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