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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 미끼 내려놓고, 대를 당겼다 낮추고, 긴 뜰채를 뻗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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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27회 · 좋아요 10 · 참여율 0.33% · 숏폼 · 2026-10-31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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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 미끼 내려놓고, 대를 당겼다 낮추고, 긴 뜰채를 뻗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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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물고기는 바늘을 빼서 바다로 돌려보내고, 조개껍데기 틈을 벌려 새 미끼를 준비합니다. 껍데기를 벌리는 손동작부터 바늘에 걸어 물속으로 내리는 과정까지 이어집니다.

이번에는 대를 채자 낚싯대가 묵직하게 처박히고, 앉아 있던 남자도 일어나 버팁니다. 대를 당겼다 낮추며 릴을 감는 동안 물고기가 다시 아래로 파고들어 힘겨루기가 이어집니다.

수면까지 끌어온 뒤에도 한 손으로 낚싯대를 버티면서 다른 손으로 긴 뜰채를 뻗어야 합니다. 마침내 담아 올린 물고기는 강담돔으로, 하얀 입 주변과 두툼한 앞쪽 몸통이 눈에 띕니다.

#강담돔 #조개미끼 #바다낚시 #방파제낚시 #챔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