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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을 깨서 바늘에 걸고, 휘어진 대 붙잡고, 일어나서 당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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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598회 · 좋아요 14 · 참여율 0.30% · 숏폼 · 2026-10-30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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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을 깨서 바늘에 걸고, 휘어진 대 붙잡고, 일어나서 당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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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껍데기를 망치로 깨고 드러난 살을 미끼로 준비해 방파제 아래로 내려보냅니다. 멀리 던지지 않고 발아래 바다로 미끼를 내려, 바로 앞에서 낚싯대를 세우고 입질에 대응합니다.

대를 채자 낚싯대가 크게 휘고, 앉아 있던 남자는 일어나 힘겨루기를 이어갑니다. 대를 당겼다 낮추며 릴을 감아도 초릿대가 다시 물 쪽으로 꺾여, 물고기가 저항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굴 미끼에는 돌돔과 쥐돔, 붉은 물고기 등 서로 다른 생김새의 물고기가 올라옵니다. 도중에 등장하는 커다란 거북이는 낚인 것이 아니라 방파제 아래를 헤엄쳐 지나갑니다.

#굴미끼 #방파제낚시 #바다낚시 #돌돔 #쥐돔 #거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