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엄 못치는 유리오징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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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엄 못치는 유리오징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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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오징어는 몸이 유리처럼 투명해서 붙은 이름으로, 전 세계에 약 60종이 살고 있어요. 몸통 안의 커다란 주머니에 암모니아 물을 채워 두는데, 이 물이 바닷물보다 가벼워서 헤엄치느라 힘을 쓰지 않고도 물속에 떠 있을 수 있어요. 비슷한 방식으로 뜨는 대왕오징어는 이 암모니아 때문에 짠 감초사탕 같은 맛이 나서 사람들이 잘 먹지 않는다고 해요. 일부 유리오징어는 위협을 받으면 머리와 다리를 몸통 안으로 집어넣고 바닷물을 채워 공처럼 부풀린 뒤, 먹물을 몸 밖이 아니라 몸속에 뿜어 새까만 공으로 변해요. 1972년 처음 관찰된 이 행동은 두족류에서 처음 보고된 것이었고, 왜 이렇게 하는지는 아직도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어요.
출처
- 원본 게시물: https://x.com/Rainmaker1973/status/2104511502115836315
- Cranchiidae (위키백과): https://en.wikipedia.org/wiki/Cranchiidae
- Teuthowenia megalops (위키백과, 공 변신 행동): https://en.wikipedia.org/wiki/Teuthowenia_megalops
관련 자료
- Cranchia scabra (위키백과, 몸속 먹물): https://en.wikipedia.org/wiki/Cranchia_scabra
이 영상은 교육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출처
- 원본 게시물: https://x.com/Rainmaker1973/status/2104511502115836315
- Cranchiidae (위키백과): https://en.wikipedia.org/wiki/Cranchiidae
- Teuthowenia megalops (위키백과, 공 변신 행동): https://en.wikipedia.org/wiki/Teuthowenia_megalops
관련 자료
- Cranchia scabra (위키백과, 몸속 먹물): https://en.wikipedia.org/wiki/Cranchia_scab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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