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홍원들의 가방정체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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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홍원들의 가방정체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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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요인 경호를 맡는 경시청 SP(Security Police)는 평소 서류가방처럼 생긴 접이식 방탄·방검 방패를 들고 다닙니다. 공격을 받으면 이 가방을 펼쳐 경호 대상 주변을 둘러싸고, 몸으로 감싼 채 차량까지 대피시킵니다. 영상 앞부분은 실제 상황이 아니라 차량 경호 중 발포 상황을 가정한 공개 훈련 장면입니다(2023년 지바현경 연두시열식으로 추정).
2023년 4월 15일 와카야마현 사이카자키 항구에서 기시다 총리 연설 직전 파이프 폭탄이 날아왔을 때, 총리에게서 약 1.4m 떨어져 있던 경호원이 투척 약 2초 뒤 가방으로 폭탄을 쳐내고 이어 발로 밀어냈습니다. 약 3초 뒤에는 '대피'를 외치며 가방을 펼쳐 총리와 폭탄 사이를 막고 대피를 시작했고, 폭탄은 투척 약 50초 뒤 터졌습니다. 총리는 다치지 않았고, 현장에서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SP는 키 173cm 이상, 유도·검도 등 3단 이상, 권총 사격 상급 같은 조건을 갖춰야 선발됩니다.
출처
- 원본 게시물: https://x.com/HowThingsWork_/status/2104671731214397509
- 훈련 원본(추정): https://www.youtube.com/watch?v=YXmcy0tqLfs
- 와카야마 사건 영상(마이니치신문): https://www.youtube.com/watch?v=ssKAyFAiqgY
- 일본 경찰청 와카야마 사건 경호 보고서(2023.6): https://www.npa.go.jp/bureau/security/wakayama.pdf
- 시큐리티 폴리스(위키백과 일본어): https://ja.wikipedia.org/wiki/セキュリティポリス
이 영상은 교육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2023년 4월 15일 와카야마현 사이카자키 항구에서 기시다 총리 연설 직전 파이프 폭탄이 날아왔을 때, 총리에게서 약 1.4m 떨어져 있던 경호원이 투척 약 2초 뒤 가방으로 폭탄을 쳐내고 이어 발로 밀어냈습니다. 약 3초 뒤에는 '대피'를 외치며 가방을 펼쳐 총리와 폭탄 사이를 막고 대피를 시작했고, 폭탄은 투척 약 50초 뒤 터졌습니다. 총리는 다치지 않았고, 현장에서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SP는 키 173cm 이상, 유도·검도 등 3단 이상, 권총 사격 상급 같은 조건을 갖춰야 선발됩니다.
출처
- 원본 게시물: https://x.com/HowThingsWork_/status/2104671731214397509
- 훈련 원본(추정): https://www.youtube.com/watch?v=YXmcy0tqLfs
- 와카야마 사건 영상(마이니치신문): https://www.youtube.com/watch?v=ssKAyFAiqgY
- 일본 경찰청 와카야마 사건 경호 보고서(2023.6): https://www.npa.go.jp/bureau/security/wakayama.pdf
- 시큐리티 폴리스(위키백과 일본어): https://ja.wikipedia.org/wiki/セキュリティポリス
이 영상은 교육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