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문 연지 얼마 되지 않아 매진! 만원 냈더니 갓 잡은 숭어 회에 백반 한상까지. 엄마 손맛으로 푸짐히 차려주는 할매 백반집|극한직업|#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구독자 545만명
조회수 32,149회 · 좋아요 152 · 참여율 0.47% · 2026-08-1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문 연지 얼마 되지 않아 매진! 만원 냈더니 갓 잡은 숭어 회에 백반 한상까지. 엄마 손맛으로 푸짐히 차려주는 할매 백반집|극한직업|#골라듄다큐
조회수 32,149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골라듄몰 초강력 추천상품!
여름 최고 보양식, 국내산 민어회 400g(등살+뱃살+껍질+부레+소스) 29,900원 무료배송
https://buly.kr/FWVVvLj
———————————————————————————————
※ 이 영상은 2026년 6월 27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70년 인생, 정을 차려내다! 할매 밥집>의 일부입니다.

재료 소진 시 영업 종료! 고성 어촌마을을 들썩이게 한 ‘만 원 회백반’

경상남도 고성의 한적한 어촌 마을. 이곳엔 43년의 세월 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식당이 있다. 시작은 평범한 동네 슈퍼였지만, 인근 학교 선생님이 하숙을 시작하며 차려냈던 소박한 밥상이 어느덧 정성 가득한 ‘회백반’ 노포로 자리 잡았다. 일흔하나의 주인장은 매일 새벽 5시면 어김없이 일어나 하루를 연다. 입소문을 듣고 찾아온 손님들로 주말이면 더욱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지는데... 단돈 만 원에 숭어와 전어 등 뼈째 썰어내어 씹을수록 고소한 제철 회는 물론, 뚝딱 무쳐낸 손맛 가득한 제철 나물과 밑반찬, 양념게장, 생선구이까지 쟁반 가득 차려낸다. 오전 11시면 문을 열고 그날 준비한 재료가 소진되면 언제든 문을 닫기 때문에 서둘러 발걸음을 옮겨야 한다는데... 싱싱한 바다의 맛과 투박하지만 넉넉한 주인장의 정성이 어우러진 인심! 그 따뜻하고 정겨운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본다.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70년 인생, 정을 차려내다! 할매 밥집
✔ 방송 일자 : 2026.06.27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EBS다큐를 기사로 읽고싶다면, https://egloos.com/ebsyoutube

EBSDocumentary (EBS 다큐) 다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