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list] 차막힐때 풀악셀밟는 재즈 (not AI j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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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list] 차막힐때 풀악셀밟는 재즈 (not AI j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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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 https://m.blog.naver.com/duqwl12
자유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자유민주국가에서 태어난 것을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 누구보다 소중히 여깁니다. 그래서 소수의 비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 자유를 지키려 목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특히 표현의 자유는 우리 문화를 나타내기에 아주 중요한 자유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요즘 들어 이 표현의 자유라는 말이 악용되어 쓰이는 게 안타깝습니다. 자유라는 것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에 의하여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자유민주국가에서 타인의 자유와 인격을 지켜주고 존중하는 것 일 테니까요. 잘 살고 있는 남에 집 벽에다 똥 싸질러서 똥칠을 해놓고 표현의 자유도 없냐? 이런 식이라면 그게 누굴 위한 자유일까요? 요즘 들어 이 부분에 대한 생각이 깊어집니다.
현재의 대한민국은 집단최면, 집단지성에 잠식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전에도 비슷한 내용의 글을 남긴 것 같네요. 그만큼 이 부분에 대하여 매우 피로감을 느끼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즐겨보는 몇 안 되는 유튜브 중 ‘충코의철학’이라는 채널이 있습니다. 농고 출신에 가방끈이 짧은 저로선 이 말 못 할 불편함을 어떻게 표현하고 생각해야 할지 모르겠던 찰나에 마침 이 ‘충코의철학’ 채널에서 집단 최면 사회에 관한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정말 간지러운데 손이 안 닿는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기분이었습니다. 저와 같은 고충을 겪고 계신 분들께 추천드리는 영상입니다.
집단 최면 하면 마녀사냥 같은 무식한 문화를 또 빠트릴 수 없겠습니다. 오래 전부터 내려져오던 인간의 무지하고도 멍청한 전통이죠.
특히 경제적 발전의 속도를 못 따라가는 국민들을 일컫는 소중국인이라 불리는 다수의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문화가 아닐 수 없겠네요.
자신들이 피해줄 때는 가만히 있다가 불리해지면 사용하는 표현의 자유라는 말이 제가 존경하는 사람들에게 씻을 수 없는 모욕과 피해를 주고 표현의 자유 속 집단최면과 마녀사냥은 제가 좋아하는 몇 안 되는 공간에까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제발 멍청한 그 머리를 뜯어서 변기통에 넣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쓸데없는 서론이 길었네요. 오늘 오랜만에 애정하는 카페 케이비에스에 들렸다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좋은 재즈들을 듣다 보니 귀갓길 출발을 너무 늦게 해버렸습니다. 연휴가 시작되는 퇴근길이라 차가 엄청나게 막히더군요. 물론 서울의 러시아워에 비한다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말입니다. 불도저로 도로를 밀어버리는 상상을 하며 골라서 재생시킨 재즈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이 음악들을 재생시키고 썬팅도안된 차안에서 혼자 모가지를 미친듯이 흔들었습니다. 다음번엔 음악이라도 바깥으로 새어나가게 해야겠네요.
출근길, 퇴근길 이 플레이리스트를 재생 시키면 지각은 면하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도 꺼드럭 없는 겸손한 삶을 살아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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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자유민주국가에서 태어난 것을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 누구보다 소중히 여깁니다. 그래서 소수의 비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 자유를 지키려 목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특히 표현의 자유는 우리 문화를 나타내기에 아주 중요한 자유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요즘 들어 이 표현의 자유라는 말이 악용되어 쓰이는 게 안타깝습니다. 자유라는 것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에 의하여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자유민주국가에서 타인의 자유와 인격을 지켜주고 존중하는 것 일 테니까요. 잘 살고 있는 남에 집 벽에다 똥 싸질러서 똥칠을 해놓고 표현의 자유도 없냐? 이런 식이라면 그게 누굴 위한 자유일까요? 요즘 들어 이 부분에 대한 생각이 깊어집니다.
현재의 대한민국은 집단최면, 집단지성에 잠식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전에도 비슷한 내용의 글을 남긴 것 같네요. 그만큼 이 부분에 대하여 매우 피로감을 느끼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즐겨보는 몇 안 되는 유튜브 중 ‘충코의철학’이라는 채널이 있습니다. 농고 출신에 가방끈이 짧은 저로선 이 말 못 할 불편함을 어떻게 표현하고 생각해야 할지 모르겠던 찰나에 마침 이 ‘충코의철학’ 채널에서 집단 최면 사회에 관한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정말 간지러운데 손이 안 닿는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기분이었습니다. 저와 같은 고충을 겪고 계신 분들께 추천드리는 영상입니다.
집단 최면 하면 마녀사냥 같은 무식한 문화를 또 빠트릴 수 없겠습니다. 오래 전부터 내려져오던 인간의 무지하고도 멍청한 전통이죠.
특히 경제적 발전의 속도를 못 따라가는 국민들을 일컫는 소중국인이라 불리는 다수의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문화가 아닐 수 없겠네요.
자신들이 피해줄 때는 가만히 있다가 불리해지면 사용하는 표현의 자유라는 말이 제가 존경하는 사람들에게 씻을 수 없는 모욕과 피해를 주고 표현의 자유 속 집단최면과 마녀사냥은 제가 좋아하는 몇 안 되는 공간에까지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제발 멍청한 그 머리를 뜯어서 변기통에 넣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쓸데없는 서론이 길었네요. 오늘 오랜만에 애정하는 카페 케이비에스에 들렸다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좋은 재즈들을 듣다 보니 귀갓길 출발을 너무 늦게 해버렸습니다. 연휴가 시작되는 퇴근길이라 차가 엄청나게 막히더군요. 물론 서울의 러시아워에 비한다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말입니다. 불도저로 도로를 밀어버리는 상상을 하며 골라서 재생시킨 재즈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이 음악들을 재생시키고 썬팅도안된 차안에서 혼자 모가지를 미친듯이 흔들었습니다. 다음번엔 음악이라도 바깥으로 새어나가게 해야겠네요.
출근길, 퇴근길 이 플레이리스트를 재생 시키면 지각은 면하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도 꺼드럭 없는 겸손한 삶을 살아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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