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이 만든것 같은 바위ㄷㄷ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외계인이 만든것 같은 바위ㄷㄷ
조회수 118,753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레이저로 자른 것처럼 보이는 이 틈, 사실 자연이 만든 거예요.
알나슬라 바위는 사우디아라비아 북서부 타이마 오아시스에서 남쪽으로 약 50km 떨어진 사막에 있는 높이 약 6m, 폭 약 9m의 사암 바위예요. 가운데 틈은 '절리'라고 부르는 자연 균열로, 바위를 누르던 압력이 풀리며 팽창할 때 곧은 선을 따라 쪼개진 것으로 설명돼요. 이후 모래바람이 틈 사이를 오가며 표면을 매끈하게 다듬었어요. 바람은 땅 가까이에서 모래를 더 많이 싣고 불기 때문에 바위 아랫부분이 더 많이 깎였고, 그래서 두 덩어리가 작은 받침 위에 버섯처럼 올라선 모습이 됐어요. 바위 표면에는 수천 년 전(최대 약 4천 년 전으로 추정) 사람들이 새긴 말, 산양, 사람 그림이 남아 있어요.
출처
- X 게시물: https://x.com/ancscientist/status/2106350613416030211
- Live Science: https://www.livescience.com/planet-earth/geology/al-naslaa-rock-saudi-arabia-s-enigmatic-sandstone-block-that-s-split-perfectly-down-the-middle
- Big Think: https://bigthink.com/starts-with-a-bang/al-naslaa-rock/
관련 자료
- 위키백과 Al Naslaa: https://en.wikipedia.org/wiki/Al_Naslaa
이 영상은 교육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알나슬라 바위는 사우디아라비아 북서부 타이마 오아시스에서 남쪽으로 약 50km 떨어진 사막에 있는 높이 약 6m, 폭 약 9m의 사암 바위예요. 가운데 틈은 '절리'라고 부르는 자연 균열로, 바위를 누르던 압력이 풀리며 팽창할 때 곧은 선을 따라 쪼개진 것으로 설명돼요. 이후 모래바람이 틈 사이를 오가며 표면을 매끈하게 다듬었어요. 바람은 땅 가까이에서 모래를 더 많이 싣고 불기 때문에 바위 아랫부분이 더 많이 깎였고, 그래서 두 덩어리가 작은 받침 위에 버섯처럼 올라선 모습이 됐어요. 바위 표면에는 수천 년 전(최대 약 4천 년 전으로 추정) 사람들이 새긴 말, 산양, 사람 그림이 남아 있어요.
출처
- X 게시물: https://x.com/ancscientist/status/2106350613416030211
- Live Science: https://www.livescience.com/planet-earth/geology/al-naslaa-rock-saudi-arabia-s-enigmatic-sandstone-block-that-s-split-perfectly-down-the-middle
- Big Think: https://bigthink.com/starts-with-a-bang/al-naslaa-rock/
관련 자료
- 위키백과 Al Naslaa: https://en.wikipedia.org/wiki/Al_Naslaa
이 영상은 교육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