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못 녹조로 뇌를 조종하는 기술이 노벨상을 받았다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연못 녹조로 뇌를 조종하는 기술이 노벨상을 받았다
조회수 179,302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광유전학 #노벨상 #뇌과학 #채널로돕신
연못 녹조의 빛 단백질 하나로 뇌의 뉴런을 켜고 끄는 기술, 광유전학이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습니다.
2011년 칼텍의 한 연구실. 빛을 켜자 얌전하던 쥐가 고무장갑에 덤벼듭니다. 끄면 멈추고, 다시 켜면 또 덤빕니다.
쥐가 싸우기로 한 게 아닙니다. 빛이 쥐의 뇌 속 '싸움 스위치'를 켠 겁니다.
그 스위치는 뇌도 눈도 없는 연못 녹조에서 왔습니다. 빛이 닿으면 문을 여는 단백질, 채널로돕신.
정신과 의사였던 칼 다이서로스는 이 문의 설계도를 뉴런에 옮겨 달아, 빛만으로 원하는 뉴런을 켜는 길을 열었습니다.
🏅 2026 노벨 생리의학상 — 칼 다이서로스 · 페터 헤게만 · 게오르크 나겔
★비지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연못 녹조의 빛 단백질 하나로 뇌의 뉴런을 켜고 끄는 기술, 광유전학이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습니다.
2011년 칼텍의 한 연구실. 빛을 켜자 얌전하던 쥐가 고무장갑에 덤벼듭니다. 끄면 멈추고, 다시 켜면 또 덤빕니다.
쥐가 싸우기로 한 게 아닙니다. 빛이 쥐의 뇌 속 '싸움 스위치'를 켠 겁니다.
그 스위치는 뇌도 눈도 없는 연못 녹조에서 왔습니다. 빛이 닿으면 문을 여는 단백질, 채널로돕신.
정신과 의사였던 칼 다이서로스는 이 문의 설계도를 뉴런에 옮겨 달아, 빛만으로 원하는 뉴런을 켜는 길을 열었습니다.
🏅 2026 노벨 생리의학상 — 칼 다이서로스 · 페터 헤게만 · 게오르크 나겔
★비지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이과형 다른 영상
스트레칭을 하고 바벨을 들자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조회수 23,931
전쟁 중인 미군이 전 세계 흙을 긁어모은 이유
조회수 165,303
속이 90% 비었는데, 75만 톤 롯데타워는 왜 안 무너질까?
조회수 46,937
55년째 야쿠르트를 팔던 회사가 피부에서 이상한 걸 발견했다
조회수 122,914
달 착륙 영상, 이상한 건 손을 뗀 다음입니다
조회수 29,925
당신은 지금 휜 공간 위에 서 있습니다.
조회수 167,799
반포대교 뛰어든 외국인들… 11월엔 목숨 걸어야 한다
조회수 112,246
사과에 비타민C 화장품을 발랐더니?
조회수 36,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