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비 쏟아지는 날 떠난 평창 1박 2일, 집에 있을 걸 후회하다 신선이 된 기분 (오대산 명상마을 옴뷔)

조회수 64,410회 · 좋아요 692 · 참여율 1.07% · 2026-08-09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비 쏟아지는 날 떠난 평창 1박 2일, 집에 있을 걸 후회하다 신선이 된 기분 (오대산 명상마을 옴뷔)
조회수 64,410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안녕하세요 소담언니입니다.

역대급 장마 속에서 떠난 평창 1박 2일,
집에 있을 걸 후회하다가도 신선이 된 기분까지 느꼈던 완벽한 쉼이 있었던 여행이었어요.

📍 오대산 명상마을 옴뷔
📍 월정사 전나무숲, 오대산 계곡
📍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월정사 성보박물관

[서울역 → 오대산 명상마을 옴뷔]
서울역 → (KTX) → 진부역
진부역 → (21번 와와버스) → 진부터미널 → (환승) → 민박촌 하차

[오대산 명상마을 옴뷔 → 월정사]
226번 버스 이용

명상마을 내에서도 버스 시간표를 제공해주셔서
시간만 맞추면 대중교통으로도 어렵지 않게 다니실 수 있었어요.

명상마을에서 도보 거리에 식당, 카페, 편의점 같은 편의시설도 모여있어서
차 없이 머무르기에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이번에도 자차 없이, 대중교통만으로 다녀온 뚜벅이 여행입니다.
혼자 떠나는 여행이 막막하게 느껴지시는 분들께 작은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평창여행 #오대산 #명상마을옴뷔 #월정사 #혼행 #뚜벅이여행 #장마철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