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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에서 티타늄까지, 본질은 그대로인 지샥의 40년의 진화

패션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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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667회 · 좋아요 9 · 참여율 0.54% · 숏폼 · 2026-08-29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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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에서 티타늄까지, 본질은 그대로인 지샥의 40년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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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MR-G 라인이 등장하며 지샥은 금속 외장을 입었다. “금속은 충격을 흡수하지 못한다”는 편견을 특수 완충 소재로 뚫고, 장인이 직접 연마하는 자라츠 폴리싱으로 럭셔리 워치 수준의 마감을 완성했다. 수십만 원짜리 5600부터 수백만 원대 MR-G까지, 가격은 달라도 “쉽게 깨지지 않는다”는 본질은 동일하다. 도구로서의 정직함을 지키며 품격을 더해온 40년의 진화다.

#MRG #자라츠폴리싱 #티타늄지샥 #GShock진화 #깨지지않는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