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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소진되자...푸틴과 손잡은 이란의 역습 [한방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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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01회 · 좋아요 8 · 2026-09-18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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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소진되자...푸틴과 손잡은 이란의 역습 [한방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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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미사일 뒤에 푸틴이 있었다"

1986년 영화 '탑건'의 주역이었던 F-14 톰캣. 반세기 전 미국제 전투기로 자국 영공을 지켜온 이란은 서방의 무기 제재 속에서 '미사일 올인 전략'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전쟁으로 발사대의 70%가 무력화되고 미사일 재고가 바닥나며 사면초가에 몰린 이란. 전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이란이 끌어들인 세력은 다름 아닌 러시아였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FT) 단독 보도로 드러난 비밀 프로그램 'C430L'.

우크라이나전에 쓰일 드론을 주고, 미 항모를 겨냥할 '초음속 램제트 엔진 기술'을 챙긴 이란과 러시아의 위험한 기브앤테이크.

미 해군 이지스 방공망마저 반응 시간을 잃게 만들 초음속 미사일의 등장과, 중동에서 인도태평양까지 뻗어 나가는 '권위주의 방산 연대'의 실체를 [한방이슈]에서 심층 분석합니다.

📌 주요 타임라인 (Timeline)
00:00 40년 된 전투기로 영공 지키는 이란의 사정
00:53 이란이 공군 대신 '미사일'에 올인한 이유
02:02 전쟁으로 바닥난 이란의 미사일 전력
02:59 [FT 단독] 러시아가 몰래 건넨 '초음속 램제트' 엔진
04:23 '드론 주고 엔진 받다' 이란-러시아의 위험한 거래
05:25 호르무즈 해협 위기와 한국 안보에 미칠 파장

기획 구성ㅣ김재형
제작ㅣ이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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