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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영어) 미국 식당에 처음 가면 당황하는 영어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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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5,212회 · 좋아요 412 · 참여율 0.55% · 숏폼 · 2026-08-13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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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영어) 미국 식당에 처음 가면 당황하는 영어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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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영어) 미국 식당에 처음 가면 당황하는 영어 표현!

1️⃣ "I'll be taking care of you guys": 식당 서버가 자신을 소개하고 오늘 담당 웨이터/웨이트리스임을 알릴 때 쓰는 매우 흔하고 친근한 인사 표현이에요.

예문:
• "Hi, my name is Sarah, and I'll be taking care of you guys tonight." (안녕하세요, 저는 사라이고 오늘 저녁 담당할게요.)
• "Welcome in! I'll be taking care of you guys today." (어서 오세요! 오늘 제가 담당할게요.)

2️⃣ "Get (someone) started with (something)": 손님들이 메인 요리를 고르는 동안 식사의 첫 번째 항목(보통 음료나 애피타이저)을 테이블에 가져다주는 것을 말해요.

예문:
• "Can I get you guys started with something to drink?" (음료부터 먼저 가져다드릴까요?)
• "Let's get you started with some bread." (빵부터 먼저 가져다드릴게요.)

3️⃣ Still water: 거품이나 탄산이 없는 일반 물을 말해요.

예문:
• "Would you prefer still water or sparkling water for the table?" (테이블에 일반 물로 드릴까요, 탄산수로 드릴까요?)
• "We'll just have a bottle of still water, please." (일반 물 한 병 주세요.)

💡 Pro tip: 미국의 고급 식당에서 서버가 "Still or sparkling water?" 라고 물어볼 때가 많아요. "Still"이라고 하면 비싼 브랜드 생수를 가져와서 비용을 청구할 수도 있어요! 그냥 무료 물을 원한다면 "tap water" 또는 "regular water" 라고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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