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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이 놀란 41살 한국 해병, 교관학교 우등

그 시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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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8,561회 · 좋아요 1,216 · 참여율 1.77% · 숏폼 · 2026-10-31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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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이 놀란 41살 한국 해병, 교관학교 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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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이 놀란 41살 한국 해병, 교관학교 우등 #그시절이야기 #해병대 #미해병대 #한국해병 #해외반응 #군대

🔑 영상에 담지 못한 것

▸ 미 해병 교관은 어디서 길러질까요?
미국 서부 샌디에이고와 동부 패리스아일랜드 두 곳의 교관 학교에서 길러냅니다. 한 해 네 개 기수가 들어오고, 기수마다 적게는 50명, 많게는 100명 가까이 입교합니다.

▸ 하루는 어떻게 흘러갔을까요?
새벽 네다섯 시에 일어나 밤까지 훈련이 이어지고, 끝난 뒤에도 다음 날 평가와 칼 연습을 준비하느라 잠이 늘 모자랐다고 합니다. 점심 시간이 짧아 빵 한 조각만 들고 뛰어간 날도 있었답니다.

▸ 무엇이 가장 힘들었을까요?
뜻밖에도 음식이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김치와 한국 반찬이 그리웠는데, 미국에 사는 해병대 전역 동기가 김치와 한국 음식을 택배로 보내 줘 끝까지 버틸 수 있었다고 합니다.

▸ 교관 시험은 어떻게 볼까요?
교관이 알아야 할 제식 동작의 정의와 순서를 통째로 외워, 50m 앞에 선 평가관에게 들리도록 큰 소리로 외치며 동작까지 보여야 합니다.

▸ 한미 해병대는 얼마나 오래 함께했을까요?
미 해병대 기사는 두 나라 해병이 인천상륙작전, 서울 수복, 베트남 짜빈동 전투에서 70년 넘게 함께 싸웠다고 소개했습니다. 김 상사는 "교관들은 최고 중의 최고였다"고 말했습니다.

💬 여러분이라면 마흔한 살에, 이 도전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