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뉴스] 강력 태풍 ‘인파’ 방향 또 틀었다…‘일본행’ 발표에도 ‘긴장’ / KBS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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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호 태풍 '인파'가 방향을 여러 차례 바꿔 일본 도쿄 동쪽 해상으로 북상할 거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인파'는 오후 3시 기준 괌 북쪽 약 980km 부근 해상까지 진출했습니다.
최대 풍속은 초속 45m, 시속 162km로 '강도 4'의 강한 세력을 나타냈습니다.
이후, '인파'는 괌 북서쪽 해상으로 이동하다 방향을 바꿔 3일 오후 3시 쯤엔 일본 도쿄 남쪽 약 1,350km 부근 해상에 접근할 전망입니다.
최대 풍속은 초속 40m, 시속 144km로 다소 낮아져 강도는 '3'으로 한 단계 내려갈 거로 예보됐습니다.
'인파'는 4일 오후 3시쯤 강도 '3'의 세력을 유지한 채 다시 방향을 남동쪽으로 바꿔 일본 도쿄 남쪽 약 1,170km 부근 해상을 지나겠습니다.
하루 뒤인 5일엔 일본 도쿄 남쪽 약 770km 부근 해상까지 진출할 전망인데, 최대 풍속은 초속 32m, 강도는 '2'로 낮아질 거로 보입니다.
기상청 예상 경로를 보면, 제주도 등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태풍이 일본 남쪽 해상에서 여러 차례 이동 방향을 바꾼 만큼 향후 발표가 주목됩니다.
(구성: 고은희, 영상편집: 염윤지, 음성:AI 앵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7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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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인파 #기상청 #일본 #도쿄 #괌 #태풍 경로
1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인파'는 오후 3시 기준 괌 북쪽 약 980km 부근 해상까지 진출했습니다.
최대 풍속은 초속 45m, 시속 162km로 '강도 4'의 강한 세력을 나타냈습니다.
이후, '인파'는 괌 북서쪽 해상으로 이동하다 방향을 바꿔 3일 오후 3시 쯤엔 일본 도쿄 남쪽 약 1,350km 부근 해상에 접근할 전망입니다.
최대 풍속은 초속 40m, 시속 144km로 다소 낮아져 강도는 '3'으로 한 단계 내려갈 거로 예보됐습니다.
'인파'는 4일 오후 3시쯤 강도 '3'의 세력을 유지한 채 다시 방향을 남동쪽으로 바꿔 일본 도쿄 남쪽 약 1,170km 부근 해상을 지나겠습니다.
하루 뒤인 5일엔 일본 도쿄 남쪽 약 770km 부근 해상까지 진출할 전망인데, 최대 풍속은 초속 32m, 강도는 '2'로 낮아질 거로 보입니다.
기상청 예상 경로를 보면, 제주도 등 한반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태풍이 일본 남쪽 해상에서 여러 차례 이동 방향을 바꾼 만큼 향후 발표가 주목됩니다.
(구성: 고은희, 영상편집: 염윤지, 음성:AI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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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인파 #기상청 #일본 #도쿄 #괌 #태풍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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