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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을 [딴지 걸며] 즐겁게 헤매는 방법 Ep. 2

국립현대미술관 MM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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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38회 · 좋아요 32 · 참여율 1.84% · 숏폼 · 2026-09-09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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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을 [딴지 걸며] 즐겁게 헤매는 방법 Ep. 2
조회수 1,738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미술관에서 딴지를 걸어 봅니다.
비 오는 날, 전시장에 우산을 가지고 들어갈 수 없다면 우비는 괜찮을까요?
작품은 모두 다른데 왜 제목은 하나같이〈무제〉일까요?

미술관을 헤매다 보면 이상하고, 궁금하고, 수상한 점이 많습니다. 미술관에서 딴지를 건다는 것은 정해진 방법을 따르기보다 의문을 제기하며 나의 경로를 만드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국립현대미술관 고립청년 교육프로그램 「미술관을 즐겁게 헤매는 방법」참여자의 결과물을 각색하여 총 3편의 영상으로 제작했습니다.

이교준, 〈무제〉, 1981(2019 프린트), 흑백사진, 28x35.5cm (4)
이교준, 〈무제〉, 1984, 흑백사진, 의자, 220x300x120cm
이교준, 〈무제〉, 1982, 색지에 실크스크린, 21x44cm (18)
김범, 〈정지용의 시를 배운 돌〉, 2010, 돌, 목재 탁자, 12인치 평면 모니터에 단채널 영상, 가변크기
안규철, 〈무명 작가를 위한 다섯 개의 질문〉, 1991, 나무, 철, 화분, 문, 가변크기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papawork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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