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김연아의 작심발언…발리예바 결국 '순위 삭제'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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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김연아 선수는 문장 3개를 소셜 미디어에 올렸죠?
"도핑 규정을 위반한 선수는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이 원칙은 예외 없이 지켜져야 한다. 모든 선수의 노력과 꿈은 똑같이 소중하다."
도핑 위반이 적발되고도 올림픽 개인전에 나선 러시아 발리예바를 향한 비판이었는데요.
당시 징계가 유예돼 결국 개인전에 출전할 수 있었고, 발리예바는 4위를 했습니다.
이후 징계가 내려지긴 했지만 4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이 선수의 올림픽 순위가 삭제됐습니다.
덕분에 유영 선수는 6위에서 5위로, 김예림 선수는 9위에서 8위로 순위가 조정됐는데요.
김예림 선수는 8위까지 주는 올림픽 상장을 뒤늦게 받게 됐습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26280
▶ 시리즈 더 보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3Eb1N33oAXgy3OwZGw-tRvJuy7jsxK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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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선수는 8위까지 주는 올림픽 상장을 뒤늦게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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