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뉴스] 캄보디아 피해 급증에도…"외교부 대책 가동 늦어" 外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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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피해 급증에도…"외교부 대책 가동 늦어"
감사원의 감사 결과 외교부의 재외국민 보호 대책 등이 부실하게 운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이 범죄 피해를 보는 동안 여행경보 상향을 미뤘고, 대학생 사망 사건이 보도된 뒤에야 조치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 北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눈앞…흔들리는 종주국 위상
태권도 종주국인 우리나라보다 북한이 먼저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권고를 받았습니다.
씨름처럼 남북 공동 등재가 쉽지 않아 종주국으로서의 늑장 대응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강지수 기자입니다.
▶ 한지, 유네스코 등재 권고…"일상·문화 중요 역할"
우리의 삶과 오랜 세월을 함께해 온 전통 종이 '한지'가 세계인의 유산으로 거듭날 채비를 마쳤습니다.
유네스코 평가기구가 한지 제작 기술과 문화에 대해 '등재 권고' 판정을 내리면서, 최종 등재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김태욱 기자입니다.
▶ 세월호 참사 기억, 유네스코 아태 기록유산 됐다
2014년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 등이 남긴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에 등재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고 있는 제11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 총회에서 심사를 거쳐 '단원고 4.16 아카이브'가 최종 등재됐다고 밝혔습니다.
'단원고 4.16 아카이브'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의 생전 일상과 유가족 등의 회복 노력에 대한 23만 5,220점의 기록물입니다.
아울러 한반도 전통 조리 지식에 대한 기록물 '수운잡방'과 '음식디미방'도 함께 등재됐습니다.
▶ 은퇴한 시니어 의사가 지방 병원을 다시 찾은 이유
지방 의료공백의 실태와 대책을 짚어보는 연속 기획 두 번째 시간입니다.
커가는 의료공백 속 지역에서는 병원 문을 다시 열기 위해 주민들이 운영비를 십시일반 모으는가 하면 은퇴한 의사를 다시 모셔 오기도 합니다.
지역 병원을 살리기 위한 노력을 천재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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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피해 급증에도…"외교부 대책 가동 늦어"
감사원의 감사 결과 외교부의 재외국민 보호 대책 등이 부실하게 운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이 범죄 피해를 보는 동안 여행경보 상향을 미뤘고, 대학생 사망 사건이 보도된 뒤에야 조치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지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 北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 눈앞…흔들리는 종주국 위상
태권도 종주국인 우리나라보다 북한이 먼저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권고를 받았습니다.
씨름처럼 남북 공동 등재가 쉽지 않아 종주국으로서의 늑장 대응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강지수 기자입니다.
▶ 한지, 유네스코 등재 권고…"일상·문화 중요 역할"
우리의 삶과 오랜 세월을 함께해 온 전통 종이 '한지'가 세계인의 유산으로 거듭날 채비를 마쳤습니다.
유네스코 평가기구가 한지 제작 기술과 문화에 대해 '등재 권고' 판정을 내리면서, 최종 등재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김태욱 기자입니다.
▶ 세월호 참사 기억, 유네스코 아태 기록유산 됐다
2014년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 등이 남긴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에 등재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고 있는 제11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 총회에서 심사를 거쳐 '단원고 4.16 아카이브'가 최종 등재됐다고 밝혔습니다.
'단원고 4.16 아카이브'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의 생전 일상과 유가족 등의 회복 노력에 대한 23만 5,220점의 기록물입니다.
아울러 한반도 전통 조리 지식에 대한 기록물 '수운잡방'과 '음식디미방'도 함께 등재됐습니다.
▶ 은퇴한 시니어 의사가 지방 병원을 다시 찾은 이유
지방 의료공백의 실태와 대책을 짚어보는 연속 기획 두 번째 시간입니다.
커가는 의료공백 속 지역에서는 병원 문을 다시 열기 위해 주민들이 운영비를 십시일반 모으는가 하면 은퇴한 의사를 다시 모셔 오기도 합니다.
지역 병원을 살리기 위한 노력을 천재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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