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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vs 김성원에 현지 반응?

윤어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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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153회 · 좋아요 941 · 참여율 7.74% · 숏폼 · 2026-09-19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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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vs 김성원에 현지 반응?
조회수 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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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성창경TV
제목: 김승원-용혜인 인사 참사에 주목 받는 김현지 국힘 충격 발표
날짜: 2026.09.19

■ 김승원·용혜인 연이은 낙마…국민의힘 “인사 시스템 붕괴” 비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연이은 낙마를 두고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국민의 눈높이를 무시한 인사 대참사”라고 비판하며, 부적격 인사를 천거한 인물이 누구인지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전직 보좌진 탄원서에 성추행·음주운전 등 추가 의혹
KBS는 김승원 후보자의 전직 보좌진들이 과거 성추행 의혹과 무마 과정, 추가 음주운전·청탁 의혹 등이 담긴 탄원서를 지난 17일 청와대 측에 전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관련 의혹에 대한 취재진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고, 청와대는 인사 관련 사안이라 확인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국민의힘, 김현지 실장 겨냥해 감찰 촉구
성창경TV는 국민의힘이 최근 인사 과정에서 김현지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장의 역할을 의심하며 특별감찰관의 감찰을 촉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김현지 실장이 김승원·용혜인 후보자 인선에 실제로 관여했다는 점은 현재 공개적으로 확인된 사실이 아니라 국민의힘과 방송에서 제기하는 의혹의 단계입니다.

■ “꼬리 자르기 말고 인사 책임자 밝혀야”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김승원 후보자의 사퇴만으로 끝낼 것이 아니라 인사 관련 국정 운영 시스템의 책임 소재를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성창경TV는 이를 김현지 실장을 둘러싼 기존 인사 개입 의혹과 연결해 해석했습니다.


출처: JTBC
제목: [비하인드 뉴스] AI가 꼽은 실세 "김현지"…감찰대상도 아닌데 "성역이냐"
날짜: 2026.09.18
기자: 이성대 기자

■ AI에 물었더니 “김현지·정진상·김용”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은 제미나이와 ChatGPT에 현 정권의 ‘실세 3명’을 물었더니 두 AI 모두 김현지·정진상·김용을 꼽았다고 주장했습니다. JTBC는 생성형 AI가 기존 언론 보도 등을 바탕으로 답변했을 가능성을 짚었습니다.

■ “김현지는 감찰 대상인가” 놓고 공방
국민의힘은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인사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구체화될 경우 감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현행 특별감찰관법상 감찰 대상은 대통령 배우자·4촌 이내 친족과 대통령비서실 수석비서관 이상 공무원으로 규정돼 있어, 부속실장인 김현지는 직접적인 법정 감찰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나왔습니다.

■ 최길수 “성역은 아니다”
최길수 후보자는 김현지가 현행법상 직접 감찰 대상은 아니라면서도 “성역은 아니다”라는 취지로 답했고, 제3자 관계자 조사를 위해서는 법적 걸림돌을 제거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① 채널A

출처: 채널A
프로그램: 뉴스 TOP10
제목: 김현지 꼭 집은 장동혁 “靑 인사라인 쫓아내야”
날짜: 2026.09.19
기자: 별도 기자명 미표기

■ 장동혁, 김현지 실장 직접 지목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 이후 국민의힘은 청와대 인사 검증 책임을 문제 삼았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김현지 제1부속실장을 겨냥하며 인사 라인 교체를 요구했습니다.

■ “청와대 인사 라인부터 쫓아내야”
장 대표는 잇따른 장관 후보자 낙마와 관련해 청와대 인사 라인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채널A는 이를 ‘국민의힘, 김현지 정조준’이라는 내용으로 전했습니다.

② 중앙일보

출처: 중앙일보
제목: 한동훈 “김승원, 특검 필요” 장동혁 “청와대 인사 라인 쫓아내야”
날짜: 2026.09.19
기자: 김보름 기자

■ 한동훈 “김승원 관련 특검 수사 필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사퇴하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자신이 제기해 온 신약 청탁 의혹 등의 전말을 규명하기 위해 특검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장동혁 “장관의 시간 끝나고 수사의 시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김 후보자의 사퇴와 별개로 주가조작·신약 관련 의혹 등에 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김현지 지목하며 “인사 라인 전면 개편” 요구
장 대표는 김현지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장을 ‘인사라인 핵심’이라고 지목하며 청와대 인사 라인을 교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도 인사 라인 전면 개편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