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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동안 이거 하나만 팠다, 공장제와는 차원이 다른 100% 수작업만 고집하는 베트남 전통 라이스페이퍼 장인|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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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7,674회 · 좋아요 29 · 참여율 0.16% · 2026-09-14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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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동안 이거 하나만 팠다, 공장제와는 차원이 다른 100% 수작업만 고집하는 베트남 전통 라이스페이퍼 장인|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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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6년 6월 13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베트남 새우 양식장과 라이스페이퍼>의 일부입니다.

100년간 이어진 전통 방식으로 생산하는 라이스페이퍼

베트남 남부 ‘허우강’에 있는 작은 섬 ‘구 라오 메이 마을’! 이곳은 100년 동안 전통 방식을 유지하며 라이스페이퍼를 생산하는 마을로 유명하다는데~ 한 가구당 하루에 만드는 라이스페이퍼의 양은 평균 400개 정도!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이 손으로 진행하는 수작업이기에 공장에 비해 생산량이 적을 수밖에 없다고 한다. 라이스페이퍼를 말리기 좋은 시간은 햇빛이 강한 오후, 그 시간을 맞추기 위해 작업자들은 이른 새벽부터 라이스페이퍼를 만들기 시작한다. 얇은 천 위에 반죽을 얇게 편 후 뜨거운 증기로 쪄서 만드는데, 라이스페이퍼를 떼어낼 때 구멍이 생기지 않게 조심스럽게 떼어내는 것이 중요하고 어려운 작업이라고 한다. 계속해서 반죽을 찌고 말리는 과정을 반복하는데... 4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와 아궁이의 뜨거운 열기로 인해 작업자들의 얼굴은 땀으로 흠뻑 젖을 만큼 힘든 작업이라고 한다. 더위뿐 아니라 비도 문제, 비가 언제 올지 모르는 베트남 날씨의 특성상 한시도 마음을 놓지 못하고 날씨를 확인해야하는데... 비가 오기라도 하면 재빠르게 걷어야 하므로, 작업자들은 날씨를 확인하기 위해 식사도 야외에서 한다고 한다. 경력 50년의 작업자는 이제는 나이가 있어서 예전만큼 몸이 따라주지 않지만, 힘이 닿을 때까지 전통 방식을 지킬 것이라고 하는데... 오랜 시간, 대를 이어 라이스페이퍼를 만드는 그 역사가 살아 숨 쉬는 현장을 따라가 보자.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베트남 새우 양식장과 라이스페이퍼
✔ 방송 일자 : 2026.06.13
▶ 풀버전 보기 : https://egloos.com/ebsyoutube?utm=youtube
▶ EBS다큐 기사 : https://egloos.com/ebs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