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조롱'에 칼 뺐다…태국축구협회장 직접 지시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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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조롱'에 칼 뺐다…태국축구협회장 직접 지시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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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프로축구 경기 직후 상대팀 팬이 박항서 감독을 향해서 욕설과 함께 '김치맨'이라는 인종차별적 조롱을 퍼부었던 사건이 있었죠?
논란이 커지자 태국축구협회도 공식 대응에 나섰습니다.
성명을 통해 "인종차별은 스포츠 정신을 훼손하며, 축구계에 설 자리가 없다"고 비판했는데요.
동시에 사건 자료 수집과 징계 심의 절차를 밟도록 협회장이 직접 지시했습니다.
구체적인 벌금 규정도 공개했는데요.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팬에겐 우리 돈 약 120만 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고, 확성기나 온라인 생중계를 했다면 최대 200만원까지 물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기사 전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26291
▶ 시리즈 더 보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3Eb1N33oAXgy3OwZGw-tRvJuy7jsxK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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