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보채던 딸이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영상
그렇게 보채던 딸이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조회수 409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딸, 송이 밥 줬어? …또 엄마가 줬네. 네가 다 한다며.」
삼개월이 지났습니다. 강아지 노래를 부르던 딸은 이제 태블릿을 봅니다.
송이가 장난감을 물고 오면 발로 밀어냅니다. 저리 가.
■ 밥도, 패드도, 산책도 엄마 몫
엄마는 여섯 시에 일어나 패드를 갈고, 출근하고, 밤에 산책을 갑니다. 그게 삼개월째입니다.
송이는 딸 방문 앞에 장난감을 놓고 앉습니다. 문은 안 열립니다.
다섯 살의 약속은 원래 다섯 살짜리 약속이었습니다.
그걸 믿기로 한 건 어른이었습니다. 송이는 아직 언니가 제일 좋습니다.
■ 아이가 강아지에 흥미를 잃었을 때
아이를 혼내지 마세요. 아이 몫을 하나만 남기세요. 밥 한 끼, 잠들기 전 인사 하나. 작아야 매일 합니다.
돌보는 어른이 혼자 지치면 그다음 장면이 7편입니다. 힘들면 가족에게 먼저 말하세요.
우리 집에서 강아지 밥은 지금 누가 주나요?
#포메라니안 #아이와강아지 #강아지돌보기 #홍익인펫 #강아지상식 #은퇴견 #반려견가족
삼개월이 지났습니다. 강아지 노래를 부르던 딸은 이제 태블릿을 봅니다.
송이가 장난감을 물고 오면 발로 밀어냅니다. 저리 가.
■ 밥도, 패드도, 산책도 엄마 몫
엄마는 여섯 시에 일어나 패드를 갈고, 출근하고, 밤에 산책을 갑니다. 그게 삼개월째입니다.
송이는 딸 방문 앞에 장난감을 놓고 앉습니다. 문은 안 열립니다.
다섯 살의 약속은 원래 다섯 살짜리 약속이었습니다.
그걸 믿기로 한 건 어른이었습니다. 송이는 아직 언니가 제일 좋습니다.
■ 아이가 강아지에 흥미를 잃었을 때
아이를 혼내지 마세요. 아이 몫을 하나만 남기세요. 밥 한 끼, 잠들기 전 인사 하나. 작아야 매일 합니다.
돌보는 어른이 혼자 지치면 그다음 장면이 7편입니다. 힘들면 가족에게 먼저 말하세요.
우리 집에서 강아지 밥은 지금 누가 주나요?
#포메라니안 #아이와강아지 #강아지돌보기 #홍익인펫 #강아지상식 #은퇴견 #반려견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