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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처남 사건, 징계 없이 사직 뒤 대기업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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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058회 · 좋아요 206 · 참여율 2.27% · 숏폼 · 2026-09-16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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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처남 사건, 징계 없이 사직 뒤 대기업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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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의 처남인 진동균 전 검사 사건을 다룬 방송 발췌입니다.
2015년 후배 검사 강제추행 사건, 사직 후 CJ 임원 취업, 이후 수사와 실형 확정까지 사건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진 전 검사는 사건 이후 사직했고 CJ 법무팀 임원으로 취업했습니다. 2018년 검찰 성추행 진상조사단 수사를 거쳐 기소됐으며, 2021년 2월 대법원에서 징역 10개월이 확정됐습니다. 대기업 취업은 확정 판결 이후가 아닌 2015년 사직 후의 일입니다.

영상 후반의 비호 의혹은 봉지욱이 방송에서 제기한 의혹입니다. 누군가의 비호가 판결로 확인됐다는 뜻이나 한동훈이 사건에 관여했다는 주장이 아닙니다. 당시 뉴시스 보도는 피해자의 2차 피해 우려로 정식 감찰·징계 절차가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