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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명이 희생된 남미 최악의 절벽 궤도|절벽 끝을 달리는 해발 3000m 에콰도르 안데스 산맥 기차의 소름 돋는 풍경|세계테마기행|#골라듄다큐

EBSDocumentary (EBS 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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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1,544회 · 좋아요 143 · 참여율 0.28% · 2026-09-09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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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명이 희생된 남미 최악의 절벽 궤도|절벽 끝을 달리는 해발 3000m 에콰도르 안데스 산맥 기차의 소름 돋는 풍경|세계테마기행|#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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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1년 2월 1일에 방송된 <세계테마기행 - 세상의 중심, 에콰도르>의 일부입니다.

지구의 중심 위도 0도, 숨겨진 황금과 안데스 산맥의 아찔한 절경을 품은 나라 에콰도르(Ecuador)로 떠나는 남미 여행!

안데스 산맥이 국토를 가로지르는 에콰도르는 대자연의 경이로움과 잉카 시대부터 이어진 인디헤나들의 삶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매력적인 남미 여행지입니다. 수도 키토(Quito) 구시가지에 자리한 '라 콤파니아(La Compañía)' 대성당은 무려 7톤의 순금을 사용해 내부를 장식한 압도적인 화려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남미 식민 역사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또한, 정확히 위도 0도에 위치한 태양의 길, 적도 박물관에서는 오직 이곳에서만 가능한 '달걀 세우기'라는 신비로운 물리적 현상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자연이 만든 경외감은 안데스 산맥을 굽이치는 '악마의 코(Nariz del Diablo)' 기차 여정에서 절정에 달합니다. 과거 철도 건설 과정에서 2,500명의 노동자가 희생되었을 만큼 험준한 해발 3,000m 이상의 고산지대 협곡을 따라 달리는 이 기차는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아찔한 긴장감과 잊지 못할 풍경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더불어 에콰도르의 온천과 익스트림 스포츠 성지로 불리는 바뇨스(Baños)에서는 깊은 숲속에서 거대한 물보라를 뿜어내는 '악마의 가마솥(Pailón del Diablo)' 폭포의 웅장함을 마주하게 됩니다. 세상의 중심 에콰도르가 품은 경이로운 대자연과 놀라운 역사적 순간들을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 영상 핵심 포인트 (Timestamps)

해발 3,000m 절벽을 달리는 '악마의 코' 기차 탑승기

무려 7톤의 금으로 도배된 키토 '황금 성당'의 압도적 내부

전 세계 20%만 성공한다는 위도 0도 '적도 달걀 세우기'

보기만 해도 심장이 쫄깃해지는 바뇨스 계곡 짚라인과 '악마의 가마솥' 폭포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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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명 : 세계테마기행 - 세상의 중심, 에콰도르
✔ 방송 일자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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