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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라고 듣는 게 소원이야" 벨라루스에서 온 며느리와 손녀의 서툰 한국어에 걱정이 깊어지는 시어머니|다문화 고부열전|알고e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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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030회 · 좋아요 24 · 참여율 0.18% · 2026-09-25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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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라고 듣는 게 소원이야" 벨라루스에서 온 며느리와 손녀의 서툰 한국어에 걱정이 깊어지는 시어머니|다문화 고부열전|알고e즘
조회수 1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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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 며느리 샤샤! (30세)
모델처럼 늘씬한 키와 금발에 파란 눈을 가진,
올해로 결혼 4년 차 벨라루스 며느리이다.

러시아어를 배우기 위해 벨라루스로 어학연수를 온
남편 김민수(41세)씨를 만나서
4년 전 결혼, 지금은 올망졸망 귀여운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살림도, 육아도 여전히 서툴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초보 주부!

시어머니 박금순 여사(74세)는 며느리의 집에서 5분 거리에 살고 있다.
손자들을 보기 위해 남편 김문성(82세)씨와 함께
매일 며느리의 집에 들른다는 박 여사.
어지러진 집안 모습에 한숨부터 나오고, 잔소리도 나오는데
무엇보다 박 여사가 골치 아파하는 이유는
며느리의 한국어 실력이라고~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다문화 고부열전 - 한국어가 서툰 며느리, 답답한 시어머니
📌방송일자: 2018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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