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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도 몰랐던 몸의 신호?” 점점 드러나는 인체의 비밀|부모의 좋은 부분만 유전될 수 없는 이유?|생존 필수 건강 지식 가득~ 의학 특집 (2) #몰아볼교양

EBSCulture (EBS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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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2,409회 · 좋아요 79 · 참여율 0.24% · 2026-09-25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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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도 몰랐던 몸의 신호?” 점점 드러나는 인체의 비밀|부모의 좋은 부분만 유전될 수 없는 이유?|생존 필수 건강 지식 가득~ 의학 특집 (2) #몰아볼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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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통증의 비밀
00:26:15 꿀잠 자는 공식?
00:50:40 약과 단백질
01:14:25 유전? 내 지능은 누굴 닮았을까
01:41:33 뼈가 말하는 것
02:03:27 후각의 놀라운 역할
02:27:50 감기 바이러스와 전쟁

5명 중 1명은 겪고 있다는 만성 통증. 그동안 원인도 치료법도 불분명한 통증은 철저히 개인의 것으로 생각되어 왔다. 그러나 2020년 국제통증학회(IASP)가 ‘설명되지 않는 개인의 통증’ 또한 통증으로 공식 인정하면서 통증 연구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았다. 우충완은 fMRI(기능자기공명영상)를 이용해 통증을 느끼는 뇌의 패턴을 시각화하는 연구를 진행하며, 보이지 않는 고통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려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제대로 설명되지 않던 통증도 이제는 과학을 통해 그 존재를 인정받을 수 있을까?

2014년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동물 실험에 수컷과 암컷을 모두 포함하도록 하는 지침을 내리면서, 오랫동안 수컷 중심으로 구축돼 있던 ‘통증 공식’이 완전히 뒤집혔다. 암컷 쥐의 통증 경로가 수컷과 전혀 다르게 작동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통증이 생물학적 요인뿐 아니라 심리적·사회적 요인에도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최신 연구 결과도 소개된다. 우충완은 인종별 통증 민감도의 차이가 과거 차별 경험과 연관될 수 있음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통증이 이렇게나 여러 요인에 영향을 받는 이유는 무엇이며, 그 복잡한 메커니즘 속 숨은 진실은 무엇일까?

“플라시보는 진짜 공상 과학 같은데요?” 데프콘을 깜짝 놀라게 한 뇌의 자가 치유 능력, 플라시보 효과의 실체도 소개된다. 심지어 가짜 약임을 알고 있어도 실제 통증이 줄어드는 ‘오픈 레이블 플라시보’ 실험 결과는 과학자들까지 큰 충격에 빠뜨렸다. 우충완은 신념이 뇌의 통증 회로를 조절할 수 있다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며, 통증 완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개인의 삶을 뒤흔드는 고통. 도대체 인간은 왜 아픈 것이며 어떻게 통증을 줄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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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취미는 과학 - 54화 통증, 내 고통을 어떻게 보여주지?
📌방송일자: 2025년 10월 27일

한국인의 하루 평균 수면 시간은 약 6시간 30분. 이 수치는 일본과 함께 전 세계 최하위권에 속한다. 이러한 현대인의 만성 수면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김재경 교수는 수학으로 그 해답을 찾고 있다. 최근 충분한 수면을 위해 방송 스케줄까지 모두 조정했다는 데프콘부터, 위험 수준의 수면 부족을 겪고 있는 과학자들까지. 서로 다른 수면 고민을 안고 모인 출연진들의 솔직한 궁금증이 쏟아질 예정이다.

과연 수학을 통해 수면의 무엇을 알 수 있을까? 이에 김재경 교수는 “단 1분 안에 수면 질환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고 답했다. 기존의 수면다원검사는 약 40개 문항의 설문 작성과 실제 수면 데이터 측정이 필요했지만, 그가 개발한 AI 알고리즘은 9개 설문만으로도 효율적으로 수면 질환을 찾아낸다. 이 놀라운 성과의 핵심에는 ‘함수’ 개념이 자리한다는데. 데프콘을 깜짝 놀라게 한 ‘1분 테스트’의 정체와 그 속에 숨겨진 함수의 원리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우리나라 전체 근로자 중 교대 근무자의 비율은 약 15~20%. 그러나 세계보건기구(WHO)가 주요 발암 요인으로 분류했을 만큼, 교대 근무는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친다. 밤낮이 불규칙할 수밖에 없는 이들이 개운한 하루를 보낼 방법은 없을까? 방송에서는 월 평균 수면 시간을 변화시키지 않고도 이들의 각성도를 눈에 띄게 높인 연구 결과가 소개된다. 핵심은 ‘언제, 어떻게 자느냐’에 있다는데. 교대 근무자들에게 최적의 컨디션을 찾아 준 수학적 해답은 무엇일까?

잘 자는 것은 곧 잘 사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가장 잘 잘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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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취미는 과학 - 57화 수면, 나는 어떻게 자야 하나?
📌방송일자: 2025년 11월 7일

통증을 없애주는 약의 신비로운 기전, 그 중심에는 바로 ‘단백질’이 있다?! 운동할 때 먹는 단백질 쉐이크가 아니라, 우리 몸속에 있는 ‘단백질’이 우리 몸을 아프게도 하고 낫게도 한다는데. 이뿐만이 아니다. ‘당뇨 치료제인 인슐린이 단백질로 만든 약이었다고?’ 단백질은 요즘 대세인 ‘바이오 의약품’의 일종으로 우리 몸을 치료하는 핵심 재료가 되기도 한다. 병을 주기도 하고 약이 되기도 한다는 ‘단백질’의 정체는 방송에서 낱낱이 공개된다.

부작용이 없고 효과가 뛰어난 바이오 의약품. 하지만 단 하나의 치명적 단점은 바로 ‘가격’이다. 특히, 2024년 화이자가 선보였던 신약은 무려 ‘40억 원대’에 이르렀다고 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수십 년에 걸쳐 수만 대 1의 확률을 통과해야 겨우 만들어질 수 있는 신약. 그런데 이 신약은 왜 끝내 공급이 중단되었을까? 그리고 비싸도 너무 비싼 바이오 의약품에 급기야 ‘직접 약을 만들어 쓰겠다’라며 나선, 일명 ‘바이오 해커’ 집단까지 등장했다고한다. 수십억 원에 달하는 신약의 정체와 바이오 해커 집단의 위험한 시도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난치병이 치료되는 세상, 꿈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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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취미는 과학 - 60화 약, 왜 단백질을 알아야 하죠?
📌방송일자: 2025년 11월 28일

“우리 아이 눈동자 색은 어떨까요? 키는? 외모는?” 과학 열차 탑승부터 쏟아진 다니엘의 폭풍 질문! 2세를 준비 중인 다니엘은 유전에 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취미는 과학을 찾았다는데. 그를 위해 진화생물학자 이대한 교수가 나섰다! 부모와 자식이 닮는 이유부터 유전이 이뤄지는 과학적 원리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로운 유전의 세계가 펼쳐질 예정이다.

외모, 키, 성격 등 유전되는 것이 많지만, 단연 궁금한 건 ‘지능’이다. 정말 ‘지능 유전자’가 존재해, 아이가 부모의 머리를 닮게 될까? 이에 이대한 교수는 “최근 연구를 통해 지능과 관련한 수천 개의 유전자 변이를 찾았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렇다면... ‘천재 유전자 변이’도 존재할까요?” 모두를 기대하게 만든 데프콘의 돌직구 질문! 일명 ‘공부 머리’를 찾아 나선 지능 유전 연구의 방법과 그 결과는 방송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우리 아이의 지능을 결정하는 건 유전일까, 환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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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취미는 과학 - 66화 유전, 내 머리는 누굴 닮았을까?
📌방송일자: 2026년 1월 9일

뼈를 보면 무엇까지 알 수 있을까? 이에 우은진은 ‘데프콘 뼈를 보면 그가 전주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생활했다‘라는 것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뼛속 화학 성분을 분석하면 생활 환경은 물론 식습관까지 복원할 수 있다는데. 과연 이러한 복원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이며, 뼈는 인간의 삶을 어디까지 증명할 수 있는 걸까?

한편, 뼈는 수백 년 전 역사의 아픈 장면을 증언하기도 한다. 2005년 부산 수안역 건설 현장에서는 공사 도중 100여 개체 이상의 인골이 발견되며 수차례 조사가 진행됐다. 조사 결과 해당 위치는 임진왜란 당시 동래읍성의 해자 시설이 있던 곳으로 밝혀졌다는데. 무질서하게 매장된 인골들은 전쟁의 참혹함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충격과 안타까움을 더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400여 년 전 전쟁 속 유골들의 이야기가 재조명될 예정이다.

모든 인간의 삶을 한 치의 거짓도 없이 기록하는 뼈. 과연 뼈는 인간의 삶에 대해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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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취미는 과학 - 67화 뼈, 내 삶의 무엇을 담고 있나?
📌방송일자: 2026년 1월 16일

문제일 교수는 다른 감각과 달리, 후각은 감정과 기억을 담당하는 뇌 영역과 직접 맞닿아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독특한 연결 구조 덕분에 후각은 기억을 넘어, ‘건강의 단서’가 되기도 한다. “이 냄새 안 나면 병원 가보셔야 합니다.” 스튜디오를 긴장시킨 문제일 교수의 한마디! 특정 냄새를 맡지 못하는 것이 ‘치매’의 신호일 수 있다는 것. 과연 그 냄새의 정체는 무엇일까?

한편, 코로나19 이후 ‘후각 상실’을 겪은 사람들이 늘어나며, 그 어느 때보다 후각의 소중함을 실감하게 됐다. 후각을 되찾기 위한 방법을 두고, 데프콘은 “홍어 냄새를 매일 맡으면 어때요?”라며 엉뚱한 처방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다면 코로나19가 후각을 잃게 만든 이유는 무엇이며, 어떤 방식으로 복구되는 걸까?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후각, 그 놀라운 작동 원리는 방송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향기가 기억의 창고를 여는 순간부터, 질병을 예측하는 단서에 이르기까지. 후각의 흥미로운 세계를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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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취미는 과학 - 69화 후각, 내 뇌에 어떤 흔적을 남겼나?
📌방송일자: 2026년 1월 30일

“팬데믹은 반드시 또 옵니다”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은 김우주의 발언. 그는 2003년 사스부터 2019년 코로나19까지의 사례를 돌아봤을 때, 국가 감염병의 위기가 대략 5~6년 간격으로 반복 되어왔다고 설명한다. 현재는 이미 2019년 코로나19 발발로부터 6년 이상이 지난 상태. 그러니 그 형태는 알 수 없지만 곧 신종 바이러스가 반드시 찾아올 거라는데. 그렇다면 그에 맞설 인류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인간은 바이러스를 얼마나 이해했고, 또 어디까지 통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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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취미는 과학 - 70화 감기, 바이러스가 도대체 뭐길래?
📌방송일자: 2026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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