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의 역사를 바꾼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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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뛰기의 역사를 바꾼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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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 멕시코시티 올림픽 남자 높이뛰기 결승. 딕 포스버리가 몸을 뒤로 젖혀 바를 넘는 독특한 기술로 2.24m를 뛰어넘으며 올림픽 기록과 금메달을 동시에 차지했습니다. 이후 ‘포스버리 플롭(배면뛰기)’으로 불린 이 기술은 높이뛰기의 새로운 표준이 되었습니다.
#올림픽 #1968멕시코시티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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