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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추적 미국인 붙잡은 중국! 2년째 억류…시진핑 대체 뭘 노리나?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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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639회 · 좋아요 164 · 참여율 1.41% · 2026-09-23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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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추적 미국인 붙잡은 중국! 2년째 억류…시진핑 대체 뭘 노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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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실험을 추적하던 미국인 과학자를 중국이 거의 2년째 붙잡고 있습니다. 중국계 미국인 지진학자 천유린 박사는 2024년 11월 가족 방문과 대학 강연을 마치고 귀국하려다 베이징 공항에서 체포됐습니다.

아내 룽위팡에 따르면 남편은 연구와 관련해 100차례 넘게 심문받았습니다. 공개된 자료를 활용해 중국 과학자들과 함께 진행한 연구였지만, 중국 당국은 간첩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미국은 그를 ‘부당하게 억류된 미국인’으로 지정했고, 중국은 법에 따른 사건 처리라고 주장합니다.

룽위팡은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에게 남편의 석방을 요청할 것이라는 확답을 미국 당국으로부터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왜 이 과학자를 놓아주지 않는 걸까요. 아내의 인터뷰와 중국 외교부의 입장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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