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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국정감사-경찰청] 화성연쇄살인사건 이춘재 자백, 경찰이 무고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 씌웠다는 건가?

김성태티브이
구독자 838명
조회수 487회 · 좋아요 19 · 2019-10-06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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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국정감사-경찰청] 화성연쇄살인사건 이춘재 자백, 경찰이 무고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 씌웠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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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4 행정안전위원회 경찰청 #국정감사

이춘재 “화성 8차 사건, 모방범죄 아냐… 내가 했다”고 속보가 떴는데,
그동안 8차 사건은 모방범죄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 부분은 좀 더 수사를 해봐야 하겠지만, 만약에 화성사건 8차 범죄마저 #이춘재 범행이라고 판명이 된다면, 경찰이 그동안 무고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 씌웠다는 것 아닌가?

당시 피해자인 14살 박 양 몸에서 범인의 흔적(음모)이 나왔다고 해서 당시 용접공이던 윤 모씨를 범인으로 지목했던 것인데, 이춘재 자백이 사실이라면 엉뚱한 사람을 잡아 가둔 셈인데, 하시라도 빨리 진상을 밝혀야 할 것임

이 윤 모씨가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하다가 나중에 20년형으로 감형돼 형을 살다 출소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사람이 옥중에서도 언론과 인터뷰를 해서 자신은 강간을 한 적도 살인을 한 적도 없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던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8차 사건은 #화성연쇄살인사건 중 유일하게 공소시효를 넘기지 않고 경찰이 검거한 사건이고 모방범죄로 판명이 났다면서, 과학수사 기법으로 올린 성과라고 당시 경찰이 자화자찬했던 사건인데, 결국은 강압수사였던 것 아니냐는 의혹마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사건 앞으로 어떻게 수사해 나갈 것인지, 이 자리에서 분명하게 밝혀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