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해외에서 화제라는 한국인들의 퇴근길 풍경

그 시절 이야기
구독자 1.8만명
조회수 214,881회 · 좋아요 6,781 · 참여율 3.16% · 숏폼 · 2026-08-23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해외에서 화제라는 한국인들의 퇴근길 풍경
조회수 214,881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해외에서 화제라는 한국인들의 퇴근길 풍경 #퇴근길 #지하철 #줄서기 #해외반응 #외국인반응 #한국 #그시절이야기

🔑 영상에 못 담은 이야기

▸ 에스컬레이터 한 줄 서기, 사실은 캠페인이었습니다
1998년 시민단체가 시작해 2002년 한일 월드컵을 계기로 퍼졌습니다. 그런데 2007년부터는 정부와 지하철공사가 오히려 "두 줄로 서 달라"고 권합니다. 한쪽에만 사람이 몰리면 계단이 한쪽으로 기울어 고장이 잦고, 걷다가 넘어지는 사고도 많았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지금은 뭐가 맞습니까?
공식 권고는 두 줄입니다. 다만 강제는 아니어서 현장에서는 여전히 한 줄이 많습니다. 캠페인 하나가 20년 넘게 몸에 배면 되돌리기가 이렇게 어렵습니다.

▸ 승강장 바닥의 그 표시
정식 이름은 승하차 유도선입니다. 내리는 사람이 지나갈 가운데 길을 비우고 양옆으로 서게 만든 설계입니다. 줄이 저절로 두 갈래가 되는 건 바닥이 그렇게 시켜서입니다.

▸ 세계에서 몇 번째로 붐빕니까
서울 지하철 9호선 급행 구간은 혼잡도가 200%를 넘긴 적이 있습니다. 정원의 두 배가 탄다는 뜻입니다. 그 안에서 유지되는 질서라 더 자주 화제가 됩니다.

📌 자료
서울교통공사 승하차 유도선 안내, 한국일보·허프포스트 한 줄 서기 캠페인 보도, 다음뉴스 하차 질서 관련 기사

💬 오늘 퇴근길은 어떠셨습니까? 가장 붐비는 역이 어디인지 댓글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