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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시냐" 폐회식 버린 日TBS 안방 아시안게임인데 해설도 없었다 "중계 자격 없다" 日 안에서도 성토 정작 캐스터 앉혀 생중계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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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19,377회 · 좋아요 1,039 · 참여율 0.87% · 2026-10-06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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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시냐" 폐회식 버린 日TBS 안방 아시안게임인데 해설도 없었다 "중계 자격 없다" 日 안에서도 성토 정작 캐스터 앉혀 생중계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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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나라에서 32년 만에 연 아시안게임의 마지막 밤을, 일본 지상파는 생중계하지 않았습니다.

대회 중계권을 쥔 TBS 계열은 폐회식 시간에 평소 정규 프로그램을 틀었습니다. 유일한 길이던 회원제 스트리밍 U-NEXT 화면에는 캐스터도 해설위원도 없었는데요. 같은 시각 한국에서는 KBS가 중계석을 차려 폐회식을 생중계했습니다.

그런데 폐회식 하루만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일본이 28년, 32년, 64년씩 기다린 순간들도 줄줄이 지상파에서 빠졌거든요. 반대로 축구 한일전 결승은 대형 출연진까지 꾸려서 틀었습니다.

개회식도 틀지 않던 방송사가 그 경기만큼은 달랐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본 안에서까지 쓴소리가 나온 이유를 따라가 봤습니다.

[1:04] 폐회식 저녁 6시의 일본 TV
[3:01] 중계권은 TBS가 쥐고 있었다
[5:13] 기다린 세월만큼 사라진 중계
[7:41] 같은 시각, 결승이 두 개였다
[9:22] 한국 지상파는 정반대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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