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TV 특별기획 | 마약 중독을 끊고, 부부의 연을 잇다 [끊는 사람들 E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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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는사람들 #중독 #마약
끊은 사람 동욱(55)과 끊는 사람 지원은 올해 부부가 되었습니다. 🤵👰💍
동욱은 10대부터 40대 중반까지, 30년 이상을 중독자로 살았습니다. 교도소를 6번 다녀오도록 끊지 못해서, 동욱은 수 차례 자살시도를 했습니다. 다행히 매번 살아났습니다. 그는 이제 10년차 회복자로, 회복 공동체 '요나의 집'을 이끌고 있습니다.
지원의 삶은 17살 때부터 19년 동안 중독자였습니다. 동욱을 만나 진심으로 회복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지원과 동욱이 중독자로 있던 시간은 합쳐서 50년에 가깝습니다.
이제는 사랑으로 회복하는 부부입니다. 동욱과 지원의 이야기입니다.
기획•취재 | 유경선
연출•편집 | 오지윤
촬영•녹음 | 이동규
━━━━━━━━━━━━━━━━━━━━━━━━━━━━━
⛓️💥👥[끊는 사람들]은 마약과 싸우고 회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기자가 오랜 기간 지켜봐 온 중독 당사자들의 스토리는 [끊는 사람들] 영상과 연재 기사로 보실 수 있습니다.
✒️ 경향신문 '끊는 사람들' 연재 보러 가기
https://www.khan.co.kr/series/articles/as432
📩 제보 [email protected]
※본 영상물은 정부광고 수수료로 조성된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끊는사람들 #중독 #중독자 #중독당사자 #부부 #이동욱 #요나의집 #회복공동체 #NA #익명의약물중독자모임 #12단계 #마약 #필로폰 #대마 #러미날 #회복 #단약 #교도소 #유경선 #기자 #경향신문 #경향TV #경향티비 #스튜디오용케 #오지윤 #이동규 #감독 #한국언론진흥재단 #기획취재지원사업
- 본 콘텐츠와 무관한 내용의 댓글과 출연자에 대한 무분별한 욕설, 비난 및 조롱 등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경향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끊은 사람 동욱(55)과 끊는 사람 지원은 올해 부부가 되었습니다. 🤵👰💍
동욱은 10대부터 40대 중반까지, 30년 이상을 중독자로 살았습니다. 교도소를 6번 다녀오도록 끊지 못해서, 동욱은 수 차례 자살시도를 했습니다. 다행히 매번 살아났습니다. 그는 이제 10년차 회복자로, 회복 공동체 '요나의 집'을 이끌고 있습니다.
지원의 삶은 17살 때부터 19년 동안 중독자였습니다. 동욱을 만나 진심으로 회복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지원과 동욱이 중독자로 있던 시간은 합쳐서 50년에 가깝습니다.
이제는 사랑으로 회복하는 부부입니다. 동욱과 지원의 이야기입니다.
기획•취재 | 유경선
연출•편집 | 오지윤
촬영•녹음 | 이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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