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TV 특별기획 | 죽어서라도 끊으려 했던 그놈, 마약 [끊는 사람들 E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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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는사람들 #중독 #마약
많은 마약 중독 당사자들이 스스로 삶을 끝내려 합니다. 썬도 그랬습니다.
썬(40·가명)은 11년 전 지인에게 몰래 마약 투약을 당했습니다. 그 후 그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썬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회복을 도왔지만 마약은 그들의 믿음을 배반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썬은 죽음까지 생각했습니다.
이제 그는 공동체 안에서 회복을 꿈꾸고 있습니다. 끊는 사람, 썬의 이야기입니다.
━━━━━━━━━━━━━━━━━━━━━━━━━━━━━
⛓️💥[끊는 사람들]은 마약과 싸우고 회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기자가 오랜 기간 지켜봐 온 중독 당사자들의 스토리는 [끊는 사람들] 영상과 연재 기사로 보실 수 있습니다.
🗞️ 썬의 이야기, 더 보러 가기
[끊는 사람들] ⑤ 울고 또 운 11년…그를 일으켜 세운 손길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50600101
[끊는 사람들] ⑥ 약 않겠다던 그가 어느 날, 텔레그램에 가입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9191302001
✒️ 경향신문 '끊는 사람들' 연재 보러 가기
https://www.khan.co.kr/series/articles/as432
📩 제보 [email protected]
※본 영상물은 정부광고 수수료로 조성된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끊는사람들 #중독 #중독자 #중독당사자 #썬 #회복공동체 #마약 #회복 #단약 #필로폰 #유경선 #기자 #경향신문 #경향TV #경향티비 #스튜디오용케 #한국언론진흥재단 #기획취재지원사업
- 본 콘텐츠와 무관한 내용의 댓글과 출연자에 대한 무분별한 욕설, 비난 및 조롱 등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커뮤니티 토론 문화를 만들어 갑시다.
Copyright Ⓒ 경향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은 마약 중독 당사자들이 스스로 삶을 끝내려 합니다. 썬도 그랬습니다.
썬(40·가명)은 11년 전 지인에게 몰래 마약 투약을 당했습니다. 그 후 그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썬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회복을 도왔지만 마약은 그들의 믿음을 배반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썬은 죽음까지 생각했습니다.
이제 그는 공동체 안에서 회복을 꿈꾸고 있습니다. 끊는 사람, 썬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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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는 사람들] ⑤ 울고 또 운 11년…그를 일으켜 세운 손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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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는 사람들] ⑥ 약 않겠다던 그가 어느 날, 텔레그램에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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