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계약사무 제도 개선..신형 소방헬기 도입"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울산시 "계약사무 제도 개선..신형 소방헬기 도입"
조회수 160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앵커)
민선 9기 들어 울산시의 큰 행정적 변화 가운데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각종 사업 등 시정 전반에 대한
언론 브리핑을 통한 공개 행정입니다.
오늘(11/4)도 공공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계약사무 제도의 개선 계획과 함께
야간 비행과 해상 비행이 가능한
다목적 소방헬기 도입 계획을 밝혔습니다.
전우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민선 9기 울산시는 ’시민이 주인되는 민주도시 울산‘을
시정 비전으로 내세우면서
울산시의 주요 사업 추진과 시정 방향을
언론 브리핑 등을 통해 알리는 등
공개 행정 행보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공공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계약사무 제도 개선 의지를 밝혔습니다.
수의 계약에 있어 횟수나 금액이 제한이 없어
소규모 영세업체와 신생업체들은
공공사업에 참여할 기회가 좀처럼 주어지지 못했습니다.
또 시청 산하 사업소의 수의 계약이 본청 중심으로 이뤄지면서
사업 추진의 속도가 더디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이 같은 문제점 개선을 위해
울산시가 계약사무 제도 개선안을 마련했습니다.
(CG IN) 먼저 수의 계약 총량제를 시행해,
수의 계약을 연간 7회 이내 또는 3억 원 이내로 제한합니다.
현재 본청에서 대행하고 있는 사업소 계약을
전문성이 요구되는 입찰 계약만 대행하고
그 외 계약은 사업소에서 직접하게 합니다.
본청 부서별 수의 계약 범위도
500만 원에서 천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여기에 내부위원만으로 운영되던 관급자재 선정심의위원회를
외부 위원을 과반수로 구성해
위원회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로 했고,
임금 체불 명단이 공개된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업체는
수의 계약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CG OUT)
(싱크)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 "울산시는 공공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더 많은 지역업체가 공공 계약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울산시 소방본부는
소방항공의 대응 역량 강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기존 기령 26년이 된 소방헬기 까모프가 노후화됨에 따라
야간 비행과 해상 비행이 가능한
다목적 소방헬기 수리온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신형 소방헬기 수리온은 최대 속도 시속 271km,
최대 항속거리는 537km로 총 360억 원이 투입됩니다.
(싱크) 김용수 울산소방본부장 “수리온은 야간비행과 해상비행에 필요한 항법·안전장비를 갖추고, 야간 산불 진화 임무 수행을 위한 장비 기반도 확보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화재진압과 해상·산악 인명구조, 응급환자 이송 등 복합적인 소방임무 수행능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소방본부의 다목적 소방헬기 수리온은
최종 검사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2028년 12월 현장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S/U) 취임 이후 투명하고 공정한 공공 행정을 강조해 온
김상욱 시장의 시정 방침이 울산시정 전반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JCN뉴스 전우숩니다.
#울산 #뉴스
민선 9기 들어 울산시의 큰 행정적 변화 가운데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각종 사업 등 시정 전반에 대한
언론 브리핑을 통한 공개 행정입니다.
오늘(11/4)도 공공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계약사무 제도의 개선 계획과 함께
야간 비행과 해상 비행이 가능한
다목적 소방헬기 도입 계획을 밝혔습니다.
전우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민선 9기 울산시는 ’시민이 주인되는 민주도시 울산‘을
시정 비전으로 내세우면서
울산시의 주요 사업 추진과 시정 방향을
언론 브리핑 등을 통해 알리는 등
공개 행정 행보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공공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계약사무 제도 개선 의지를 밝혔습니다.
수의 계약에 있어 횟수나 금액이 제한이 없어
소규모 영세업체와 신생업체들은
공공사업에 참여할 기회가 좀처럼 주어지지 못했습니다.
또 시청 산하 사업소의 수의 계약이 본청 중심으로 이뤄지면서
사업 추진의 속도가 더디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이 같은 문제점 개선을 위해
울산시가 계약사무 제도 개선안을 마련했습니다.
(CG IN) 먼저 수의 계약 총량제를 시행해,
수의 계약을 연간 7회 이내 또는 3억 원 이내로 제한합니다.
현재 본청에서 대행하고 있는 사업소 계약을
전문성이 요구되는 입찰 계약만 대행하고
그 외 계약은 사업소에서 직접하게 합니다.
본청 부서별 수의 계약 범위도
500만 원에서 천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여기에 내부위원만으로 운영되던 관급자재 선정심의위원회를
외부 위원을 과반수로 구성해
위원회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기로 했고,
임금 체불 명단이 공개된 후 1년이 지나지 않은 업체는
수의 계약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CG OUT)
(싱크)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 "울산시는 공공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더 많은 지역업체가 공공 계약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울산시 소방본부는
소방항공의 대응 역량 강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기존 기령 26년이 된 소방헬기 까모프가 노후화됨에 따라
야간 비행과 해상 비행이 가능한
다목적 소방헬기 수리온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신형 소방헬기 수리온은 최대 속도 시속 271km,
최대 항속거리는 537km로 총 360억 원이 투입됩니다.
(싱크) 김용수 울산소방본부장 “수리온은 야간비행과 해상비행에 필요한 항법·안전장비를 갖추고, 야간 산불 진화 임무 수행을 위한 장비 기반도 확보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화재진압과 해상·산악 인명구조, 응급환자 이송 등 복합적인 소방임무 수행능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소방본부의 다목적 소방헬기 수리온은
최종 검사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2028년 12월 현장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S/U) 취임 이후 투명하고 공정한 공공 행정을 강조해 온
김상욱 시장의 시정 방침이 울산시정 전반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습니다. JCN뉴스 전우숩니다.
#울산 #뉴스
JCN울산중앙방송 공식채널 다른 영상
2026 제36회 울산 고복수가요제 2부
조회수 4
2026 제36회 울산 고복수가요제 1부
조회수 4
ma네트워크전국발굴 15회 20261013
조회수 3
JCN 특집대담_ ICT폴리텍대학에서 찾는 새로운 진로 (임정희 ICT폴리텍대학 교학처장)
조회수 110
“민간이었으면 벌써 철거했다?” 울산 세계음식문화관의 심각한 현실…김상욱 시장 현장점검
조회수 1,601
2026년 11월 5일 모닝N울산
조회수 54
20억 혈세 투입된 세계음식문화관, 개관 8개월 만에 폐업 위기라고요?
조회수 230
“20억 들인 음식점에 도시가스도 없다?” 울산 세계음식문화관, 냉방시설까지 논란
조회수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