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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하고 남은 가을무, 이것으로 감으면 봄까지 바람 한 점 안 듭니다 바람 든 무도 버리지 마세요 속만 하얗다면 살아납니다 #가을무보관 #무보관법 #김장무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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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6회 · 좋아요 2 · 2026-11-05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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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하고 남은 가을무, 이것으로 감으면 봄까지 바람 한 점 안 듭니다 바람 든 무도 버리지 마세요 속만 하얗다면 살아납니다 #가을무보관 #무보관법 #김장무보관
조회수 26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 김장하고 남은 가을무,
봄에 꺼내 보면 절반은 바람 들고 절반은 곰팡이였죠?

신문지에 싸서 베란다 상자에 넣는 그 익숙한 방법이
사실은 무를 가장 빨리 망가뜨리는 길이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신문지도 베란다도 쓰지 않고,
무청 잎만 자른 뒤 집에 있는 물건 하나로 감아 냉장고에 넣는 것만으로
봄까지 단단하게 보관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 오늘 영상 핵심 포인트
✔️ 봉지째 헐렁하게 두면 무에서 나온 물이 바닥에 고여 거기서부터 썩습니다
✔️ 무 고르기 — 잔뿌리 적고 매끈하게, 들었을 때 묵직하게, 단면에 구멍이 보이면 이미 바람 든 것
✔️ 두드려 보기 — 손가락 마디로 톡톡, 묵직한 소리가 나면 속이 꽉 찬 무
✔️ 무청은 잎만 바싹 잘라내기 — 머리와 꼬리는 자르면 그 면으로 물이 빠지며 바람이 듭니다
✔️ 흙은 씻지 말고 마른 천으로만 털어내기
✔️ 감싸는 주인공은 랩 — 껍질에 딱 붙게 두 번 감고 손바닥으로 문질러 밀착
✔️ 보관은 냉장고 야채칸 — 베란다는 낮밤 온도차 때문에 절대 금지
✔️ 냉장고에 못 들어간 무는 썰어 냉동 — 국용 나박, 조림용 두툼하게, 한 팩에 한 끼 분량
✔️ 얼린 무는 생채·깍두기 금지 — 끓는 국이나 조림에 얼린 채로 넣어야 빨리 익고 부드럽습니다

🥬 오늘의 방법 한눈에 보기
① 무청 잎만 잘라내기 → 흙은 마른 천으로 털기 → 랩 두 번 감고 밑동 꾹 눌러 붙이기 → 야채칸 보관
② 쓰다 남은 반 토막은 자른 면에 키친타월 덮고 랩으로 마감
③ 냉장고가 꽉 찼다면 채 썰어 무말랭이로 — 꺾어서 딱 부러지면 완성
④ 이미 바람 든 무도 냄새가 멀쩡하면 국·조림으로 살려 쓰기 — 속이 검거나 신내가 나면 그때 버리기
⑤ 얼린무 다시물: 물 2리터 + 멸치 한 줌 + 나박무 한 팩 얼린 채 끓이기 → 끓어오르면 멸치 건지고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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