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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 기밀 정보, Claude로… 앤트로픽 베끼려다가 중국 기밀이 Claude로 넘어간 현 상황 | 딥시크·키미 황당한 역유출 | 러시아 정보도?

조회수 284,516회 · 좋아요 2,274 · 참여율 0.80% · 2026-09-13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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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 기밀 정보, Claude로… 앤트로픽 베끼려다가 중국 기밀이 Claude로 넘어간 현 상황 | 딥시크·키미 황당한 역유출 | 러시아 정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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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공개한 보고서에는 꽤 이상한 데이터 흐름이 등장합니다.딥시크와 키미 같은 중국 AI를 사용한 고객들의 요청 일부가 프록시를 거쳐 Claude Opus까지 전달됐다는 내용입니다.경쟁 모델의 성능을 학습하기 위한 대규모 증류 과정에서 실제 고객 요청까지 함께 사용된 것이 핵심입니다.그 과정에서 중국 청두 지역의 CCTV 자료와 러시아 정부기관 데이터베이스 접속정보 같은 민감한 데이터도 함께 이동했습니다.기업의 CAPEX 계획이나 개발자의 .env 파일처럼 평범한 업무 과정에서 사용하는 자료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앤트로픽은 문샷과 딥시크에서 수천만 건 규모의 증류 관련 교환을 관찰했다고 밝혔습니다.단순히 경쟁 AI의 답변뿐 아니라 추론 과정과 연결된 정보까지 확보하려 했다는 정황도 보고서에 담겼습니다.이번 영상에서는 이 데이터가 어떤 경로로 이동했는지, 그리고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를 살펴봅니다.AI 에이전트가 파일과 코드, 데이터베이스까지 직접 접근하는 시대에는 ‘무엇을 입력했는가’만으로는 보안을 설명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이제는 AI가 무엇을 봤고, 그 정보가 실제로 어디까지 전달됐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Written by 패치
Edited by 이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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