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만에 나타난 이유.. "선생님, 저 다시 운동할 수 있나요...?" (feat. 쇄골 골절 귀양? 로그)
지금 보고 있는 영상
5개월 만에 나타난 이유.. "선생님, 저 다시 운동할 수 있나요...?" (feat. 쇄골 골절 귀양? 로그)
조회수 3,311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안녕하세요, '옥케이' 구독자 여러분!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무려 5개월 만이네요 😭
안 될 걱정 대신 될 이유 가득 채우며 늘 건강하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해 왔는데, 제 인생에 생각지도 못한 큰 액땜(?)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쇄골 골절'인데요... 부러진 쇄골을 보며 의사 선생님께 "저 다시 운동할 수 있나요...?"부터 여쭤봤던 기억이 나네요.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몸과 마음을 추스를 겸, 잠시 부모님 댁으로 내려가 요양 생활을 하고 왔습니다. 엄마랑 오랜만에 마주 앉아 고소한 쑥개떡도 만들고, 활기찬 시장 구경도 하고, 아빠랑 동네 산책을 하다가 어릴 때처럼 시소도 타며 오랜만에 참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산책하다가 길에서 왕 커다란 💩을 두번이나 본 건 비밀... 이번 액땜 제대로 하려나 봅니다! )
비록 쇄골은 부러졌어도, 제 인생과 텐션은 언제나 '옥케이'인 거 다들 아시죠?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다시 일어서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튼튼하게 회복해서 금방 다시 자전거 안장 위에서 만나유!
오늘도 모두 옥케이한 하루 보내세요 👌🏻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
📌 오늘의 옥케이 타임라인
00:00 인트로
00:35 5개월 만의 생존 신고, 그리고 청천벽력 같은 진단
01:34 엄마 손맛 최고! 쑥개떡 만들기
02:36 부모님 댁으로 귀양(?) 요양 시작!
04:04 산책길에 마주친 뜻밖의 길똥(?) + 동심으로 go
07:01 엄마와 외출
09:08 조치원 시장 장보기 *엄마를 찾습니다
13:51 아빠와 딸의 똥(?)심 가득 산책 & 시소타기
17:36 예고편 (우리 다시 건강하게 함께해유)
#쇄골골절 #요양브이로그 #부모님댁 #자전거 #옥케이
안 될 걱정 대신 될 이유 가득 채우며 늘 건강하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해 왔는데, 제 인생에 생각지도 못한 큰 액땜(?)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쇄골 골절'인데요... 부러진 쇄골을 보며 의사 선생님께 "저 다시 운동할 수 있나요...?"부터 여쭤봤던 기억이 나네요.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몸과 마음을 추스를 겸, 잠시 부모님 댁으로 내려가 요양 생활을 하고 왔습니다. 엄마랑 오랜만에 마주 앉아 고소한 쑥개떡도 만들고, 활기찬 시장 구경도 하고, 아빠랑 동네 산책을 하다가 어릴 때처럼 시소도 타며 오랜만에 참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산책하다가 길에서 왕 커다란 💩을 두번이나 본 건 비밀... 이번 액땜 제대로 하려나 봅니다! )
비록 쇄골은 부러졌어도, 제 인생과 텐션은 언제나 '옥케이'인 거 다들 아시죠?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다시 일어서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튼튼하게 회복해서 금방 다시 자전거 안장 위에서 만나유!
오늘도 모두 옥케이한 하루 보내세요 👌🏻
구독과 좋아요는 큰 힘이 됩니다 🤍
📌 오늘의 옥케이 타임라인
00:00 인트로
00:35 5개월 만의 생존 신고, 그리고 청천벽력 같은 진단
01:34 엄마 손맛 최고! 쑥개떡 만들기
02:36 부모님 댁으로 귀양(?) 요양 시작!
04:04 산책길에 마주친 뜻밖의 길똥(?) + 동심으로 go
07:01 엄마와 외출
09:08 조치원 시장 장보기 *엄마를 찾습니다
13:51 아빠와 딸의 똥(?)심 가득 산책 & 시소타기
17:36 예고편 (우리 다시 건강하게 함께해유)
#쇄골골절 #요양브이로그 #부모님댁 #자전거 #옥케이
옥케이 유승옥 다른 영상
도전! 살색의 런웨이 속으로! 생애 첫 패션쇼 모델 데뷔
조회수 8,353
나를 깨운다. 그녀가
조회수 7,806
어설프면 어때유~ 엉성하면 어때유~ 그래도 꿋꿋하게 해맑게
조회수 8,749
아파요 살려주세요
조회수 21,714
운동하다가, 저 오늘 어디까지 가게요? σ̴̶̷̤͡. σ̴̶̷̤͡ (걸스 텐션 & 만취 엔딩)
조회수 7,936
치킨은 죄가 없다. 준비 없이 즉흥으로 자전거 라이딩 따라간 내가 죄다.
조회수 11,419
유승옥 쇄골 완치, 오랜만에 입은 운동복
조회수 23,480
저 진짜 어쩌죠? 운동 소중함은 알겠는데 다짐이 안 서요… (철인3종 vs 하이록스)
조회수 7,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