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연임·공소취소' 안 해…이 대통령 "전쟁파병 없다" / KBS 2026.09.18.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자막뉴스] '연임·공소취소' 안 해…이 대통령 "전쟁파병 없다" / KBS 2026.09.18.
조회수 616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예정보다 30분 늦게 시작된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은 20분간 모두발언을 통해 취임 1년 3개월간 느낀 소회를 밝혔습니다.
최근 지지율 하락에 대해선 이런 진단을 내놨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많은 시간 숙고하고 성찰한 결과는 '언제나 국민은 옳다'입니다.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야권의 공세가 거센 연임 개헌 논란에 대해선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며 분명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공소 취소 논란과 관련해선 국회에 계류된 특검법안에 있는 '공소 취소권 조항'을 없애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기존 기소 사건의 이송 및 처분에 관한 조항을 삭제하고 진상규명에만 집중해 주길 바랍니다."]
최근 개각 과정에서 불거진 인사 시스템 논란과 관련해선 대비하지 못한 부족함이 있었다며 재점검하겠다고 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여부에 대해선 최종 결론을 내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와 관련해선 국민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활동은 해야 한다면서도, 전투 인력 파병 방식은 아니란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전쟁 파병'은 없습니다."]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선 대한민국의 부동산 불패 신화, 부동산 공화국을 벗어나는 게 중심 과제라며 "다들 하려고 하다 안 됐지만 분명히 말씀드리면 이 정부는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약 100분간 진행된 오늘 회견은 이전 회견과 달리 이 대통령이 연단에 서서 질의응답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KBS 뉴스 박찬입니다.
#이재명 #연임 #공소취소 #파병 #김승원 #부동산
이재명 대통령은 20분간 모두발언을 통해 취임 1년 3개월간 느낀 소회를 밝혔습니다.
최근 지지율 하락에 대해선 이런 진단을 내놨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많은 시간 숙고하고 성찰한 결과는 '언제나 국민은 옳다'입니다.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야권의 공세가 거센 연임 개헌 논란에 대해선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며 분명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공소 취소 논란과 관련해선 국회에 계류된 특검법안에 있는 '공소 취소권 조항'을 없애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기존 기소 사건의 이송 및 처분에 관한 조항을 삭제하고 진상규명에만 집중해 주길 바랍니다."]
최근 개각 과정에서 불거진 인사 시스템 논란과 관련해선 대비하지 못한 부족함이 있었다며 재점검하겠다고 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여부에 대해선 최종 결론을 내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와 관련해선 국민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활동은 해야 한다면서도, 전투 인력 파병 방식은 아니란 점을 명확히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전쟁 파병'은 없습니다."]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선 대한민국의 부동산 불패 신화, 부동산 공화국을 벗어나는 게 중심 과제라며 "다들 하려고 하다 안 됐지만 분명히 말씀드리면 이 정부는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약 100분간 진행된 오늘 회견은 이전 회견과 달리 이 대통령이 연단에 서서 질의응답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KBS 뉴스 박찬입니다.
#이재명 #연임 #공소취소 #파병 #김승원 #부동산
KBS News 다른 영상
[자막뉴스] 여당서 김지용 철회 요구…행안부까지 방어 나서 / KBS 2026.09.18.
조회수 174
[🔴이슈] "사드, 에이브럼스도 못 막아" 후티 맹공/눈 감은 美...'통제불가' 무기 정체 '발칵'/2026년 9월 18일(금)/KBS
조회수 2,126
[🔴LIVE] 뉴스9 :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국민 존중 부족했다”…“연임 생각 전혀 없어” – 9월 18일(금) / KBS
조회수 4,105
32년 간 1,281개 특구...이재명 정부 ‘메가특구’는 무엇이 달라야 하나 [창 플러스] / KBS 2026.09.18.
조회수 98
찰스 3세 'AI 위험성' 경고…젠슨 황 "SNS같은 규제 안돼" #shorts / KBS
조회수 167
[🔴이슈] '드디어 지옥문 열렸다' 日 금리 인상 엔케리 청산 '초비상'...엔화 몰락 후폭풍/2026년 9월 18일(금)/KBS
조회수 156
TBS 차기 대표 공모에 10명 지원…정상화 속도 낼까? / KBS 2026.09.18.
조회수 264
한국 호위함 다시 쓰는 태국 해군…K-방산, ‘4조 시장’ 깃발 꽂았다 / KBS 2026.09.18.
조회수 1,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