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5] 토허구역 실거주 유예 내년까지 연장…갱신도 인정 外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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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각 주목할만한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1] 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 유예를 내년 말까지로 1년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임대차 계약 갱신도 추가 인정하기로 했는데요.
정다미 기자입니다.
[2] 음주운전으로 일본인 관광객 모녀를 들이받아 어머니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살인죄와 같다"며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김선홍 기자입니다.
[3] 6년 전 이른바 '김민수 검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속아 한 취업준비생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국민적 공분을 일으켰던 이 사건, 경찰이 조직원들뿐만 아니라 최근 총책까지 검거했습니다.
고휘훈 기자입니다.
[4] 살 빼려고 찾는 마운자로, 가격이 싸다고 해외에서 샀다간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성분과 유통 상태가 확인되지 않은 위조품이 적발됐는데요.
김수빈 기자입니다.
[5] 당분간 청명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쪽 지방은 낮 동안 덥고 건조하겠습니다.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에 밀려 태풍 '두쥐안'은 우리나라가 아닌 일본을 향하겠는데요.
임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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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 유예를 내년 말까지로 1년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임대차 계약 갱신도 추가 인정하기로 했는데요.
정다미 기자입니다.
[2] 음주운전으로 일본인 관광객 모녀를 들이받아 어머니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살인죄와 같다"며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김선홍 기자입니다.
[3] 6년 전 이른바 '김민수 검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속아 한 취업준비생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국민적 공분을 일으켰던 이 사건, 경찰이 조직원들뿐만 아니라 최근 총책까지 검거했습니다.
고휘훈 기자입니다.
[4] 살 빼려고 찾는 마운자로, 가격이 싸다고 해외에서 샀다간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성분과 유통 상태가 확인되지 않은 위조품이 적발됐는데요.
김수빈 기자입니다.
[5] 당분간 청명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쪽 지방은 낮 동안 덥고 건조하겠습니다.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에 밀려 태풍 '두쥐안'은 우리나라가 아닌 일본을 향하겠는데요.
임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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