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뉴스] '일본인 모녀 참변' 2심도 징역 5년…"살인죄와 같아" 外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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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사건사고 소식을 전해드리는 포인트뉴스입니다.
▶ '일본인 모녀 참변' 2심도 징역 5년…"살인죄와 같아"
첫번째 소식입니다. 음주운전으로 일본인 관광객 모녀를 들이받아 어머니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살인죄와 같다"며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김선홍 기자입니다.
▶화재 나면 경보부터 껐다…'안전공업 참사' 13명 송치
74명의 사상자가 나온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에 대한 경찰 수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해당 공장에서는 최근 5년간 48차례나 크고 작은 불이 났지만, 현장 확인 보단 경보부터 끄는 관행이 이어졌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불법 증축과 부실한 안전관리도 피해를 키운 것으로 봤습니다.
최다훈 기자입니다.
▶화장품·과자통에 마약 숨겨…밀수·유통 일당 30명 검거
해외에서 화장품 용기나 과자 상자에 마약을 숨겨 들여와 유통한 일당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국정원과 세관이 협력해 경찰이 검거한 인원만 30명인데요.
60억 상당 마약도 압수했습니다.
최영범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음주운전 #살인 #일본인모녀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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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인 모녀 참변' 2심도 징역 5년…"살인죄와 같아"
첫번째 소식입니다. 음주운전으로 일본인 관광객 모녀를 들이받아 어머니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살인죄와 같다"며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김선홍 기자입니다.
▶화재 나면 경보부터 껐다…'안전공업 참사' 13명 송치
74명의 사상자가 나온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에 대한 경찰 수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해당 공장에서는 최근 5년간 48차례나 크고 작은 불이 났지만, 현장 확인 보단 경보부터 끄는 관행이 이어졌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불법 증축과 부실한 안전관리도 피해를 키운 것으로 봤습니다.
최다훈 기자입니다.
▶화장품·과자통에 마약 숨겨…밀수·유통 일당 30명 검거
해외에서 화장품 용기나 과자 상자에 마약을 숨겨 들여와 유통한 일당이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국정원과 세관이 협력해 경찰이 검거한 인원만 30명인데요.
60억 상당 마약도 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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