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강훈식에겐 오히려 새로운 길 가는 도약점 될 것" 출입기자들도 몰랐던 전격 사의 막전막후!(260921 월요일 방송) 노영희 이정주 강수영

경향TV
구독자 61.3만명
조회수 296,261회 · 좋아요 11,694 · 참여율 3.95% · 2026-09-21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강훈식에겐 오히려 새로운 길 가는 도약점 될 것" 출입기자들도 몰랐던 전격 사의 막전막후!(260921 월요일 방송) 노영희 이정주 강수영
조회수 296,261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훈식이형' 강훈식 비서실장이 전격 사의를 표했습니다
잇단 인사 논란에 대한 책임을 진건데요, 왜 대통령 순방일에 맞춰 발표했을까요?
그 배경을 짚어봅니다.
더불어, 원유대사로 불린 강훈식 실장의 외교력과 보기와 달리(?) 능력, 실력, 의리, 성실, 외모까지 갖춘 그의 앞에 펼쳐질 다음 스탭에 대해서도 예측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다음 비서실장은 누가 될까요?
댓글창에는 한준호의원 이름이 가장 많았고 천준호의원도 거명되었는데요,
여러분은 누가 되면 이재명정부에 큰 힘이 될거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조국원장이 "자칭 친명들은 석고대죄하라"고 했는데요,
노영희 변호사는 "이재명대통령을 위해서라면 하겠다"고 했지만
이정주기자는 "무슨 적반하장이냐"며 조목조목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강수영 변호사는 "이 모든게 조국 때문이라는게 슬프다"고 하네요....
--유시민작가가 이번에는 돌멩이론을 들고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구교형기자가 열변을 토했는데요,
"지금은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하는, 말하자면 갯벌에 빠진 상황이다.
여기서 신발 잘못 벗으면 조개에 찔리고 큰일난다!"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 구교형기자의 사자후, 영상에서 꼭 확인해주세요!!



다시 반등 이재명 정부 지지율 /유시민 “신발 속 돌멩이 털고 가야”/김오수 “김지용, 윤석열 장모 수사로 좌천”

👨🏻‍💻출연자 : 노영희 변호사, 이정주 CBS 기자, 강수영 변호사

#노영희 #이정주 #강수영 #구교형 #경향티비 #정치비상구

00:00 비교원
00:35 시작
00:35 오프닝 및 강훈식 비서실장 사의 표명 이슈
07:35 대통령 순방과 비서실장의 역할 및 교체 시점 논란
17:28 강훈식 실장의 업무 스타일 및 외교력 평가
24:42 3실장 체제 개편 가능성 및 위성락 안보실장 거취
27:50 차기 비서실장 하마평 및 인적 쇄신 전망
31:54 참모진 일괄 사표설과 권력 암투 논란
41:29 대통령 기자회견 및 지지층 내부 갈등 분석
47:36 조국 원장의 '석고대죄' 발언 및 진영 내 논란
59:40 노무현 정부와 이재명 정부의 정치적 유사성 비교

👑경향티비 VIP멤버십👑 회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HXvjavEtkPFJCfGlm0wTXw/join

🩷 구독 & 좋아요 & 알림설정 필수 🩷
━━━━━━━━━━━━━━━━━━━━━━━━━
🚨 [정치비상구] 출구없는 극단 정치, 비상구를 열어드립니다
🎙️ 매주 월-금 오후 4시 라이브 / 토요특별판 낮 12시
🎙️ 정치인물사담회 '인물비상구' 일요일 오후 4시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thekyunghyangtv
📞광고/제휴 문의 : [email protected]
📁대표 이메일 : [email protected]
━━━━━━━━━━━━━━━━━━━━━━━━━

- 본 콘텐츠와 무관한 내용의 댓글과 출연자에 대한 무분별한 욕설, 비난 및 조롱 등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커뮤니티 토론 문화를 만들어 갑시다.

***
🟥#비교원
✨ 3년마다 가입만해도 현금사은품을 주는 비교원!

인터넷 신규 가입 시 최대 52만원,
휴대폰 구입시 최대 50만원,
정수기 렌탈시 최대 30만원!

총 최대132만원의 현금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추가로! 인터넷 가입 하신후, 쓰시던 휴대폰, 알뜰폰 그대로 통신사 변경시 최대 30만원!!

https://abit.ly/q8tdyo

[경향TV 광고문의] [email protected]
***

Copyright Ⓒ 경향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