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앞두고 두 번째 집을 지었습니다, 건축주의 조언은 '사람'이었다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은퇴를 앞두고 두 번째 집을 지었습니다, 건축주의 조언은 '사람'이었다
조회수 508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두 번째 집을 지은 건축주가 가장 중요하게 꼽은 조언은 사람을 잘 만나는 일이었습니다. 지중해 분위기의 아치형 포치와 붉은 스패니시 기와, 편백 루버 천장, 반려묘를 위한 이층 발코니까지 두 번째로 지은 목조주택을 둘러봅니다.
중부 일 지역을 기준으로 단열을 갖춘 목조주택이며, 매립식 욕조와 손잡이처럼 앞으로의 생활을 내다본 디테일도 함께 담았습니다.
#목조주택 #전원주택 #은퇴후주택 #주택투어 #전원속의내집
중부 일 지역을 기준으로 단열을 갖춘 목조주택이며, 매립식 욕조와 손잡이처럼 앞으로의 생활을 내다본 디테일도 함께 담았습니다.
#목조주택 #전원주택 #은퇴후주택 #주택투어 #전원속의내집
전원주택-월간 전원속의내집 다른 영상
70대 건축주가 다시 지은 다가구주택, 지하는 온전히 혼자 쓰는 공간으로
조회수 530
지하에 파티룸과 영화관이 있는 2층 주택, 선큰으로 빛을 끌어들인 집
조회수 2,559
바람은 낮추고 풍경은 빌렸다, 제주 주택의 사계절 정원
조회수 511
섬을 닮은 집, 농촌과 어촌을 한 지붕 아래 담다 | 완도 목조주택
조회수 1,460
화려한 이웃집들 사이에서, 이 집이 선택한 방법은 '단순함'이었습니다
조회수 2,514
부지가 좁아서, 2층을 앞으로 내밀었습니다
조회수 434
60대 부부의 집, 계단 놔두고 엘리베이터로 오른다
조회수 793
사거리 코너 땅에 지은 집, 시선은 가벽 뒤로
조회수 1,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