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살리려 건넨 산소가 독이 되어버린 이유

무비픽스
구독자 9.2만명
조회수 91,778회 · 좋아요 1,160 · 참여율 1.26% · 숏폼 · 2026-09-30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살리려 건넨 산소가 독이 되어버린 이유
조회수 91,778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살리려 건넨 산소가 독이 되어버린 이유.

농약을 마신 현서는 위세척을 위해 급히 병원으로 이송됩니다. 가슴이 답답하다는 말에 구급대원은 호흡을 돕기 위해 산소를 공급하지만, 병원에 도착해 수거한 약물을 확인한 의사는 다급하게 산소부터 떼라고 외칩니다.

현서가 마신 것은 극중 농약인 드라옥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구토 외에 뚜렷한 증상이 없어 멀쩡해 보이지만, 산소와 접촉할수록 폐섬유화가 진행돼 결국 심각한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물질이었습니다. 게다가 현서가 마신 양은 이미 치사량의 다섯 배를 넘긴 상태였습니다.

누구도 현서를 해치려 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살리기 위해 내린 조치가 미처 확인하지 못한 독성 물질 때문에 정반대의 결과로 이어진 것입니다. 이 장면은 응급 상황에서 눈앞의 증상만큼이나 원인 물질을 확인하고 정확히 전달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응급구조 #구급대원 #응급의학 #의료현장 #골든타임 #생명 #위기대응 #드라마명장면 #sh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