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연출하는 사람들 EP.5] 송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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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연출하는 사람들 EP.5] 송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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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연출하는 사람들, 다섯 번째 이야기
자기 삶을 소신 있게 연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2002년생, 시·소설·희곡을 넘나드는 서연사 최연소 출연자✍️
EP.5의 주인공은 송희지 작가입니다!
송희지 작가는 서울문화재단 연희문학창작촌 출신으로, 시와 소설, 희곡까지 장르를 넓혀가며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초등학교 6학년 때 A4 90페이지 분량의 동화를 쓰고,
중학교 2학년 때 '이 길로 나아가야겠다'며 본격적으로 시를 쓰기 시작한 열정 넘치는 작가입니다!
두 번째 시집 〈잉걸 설탕〉에서 '나의 게이는 나를 어디까지 던질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희곡 〈탐조기〉로 공연의 매력을 만난 그는 서울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저한테 서울은 정신적인 보금자리이자 영감의 원천"
괴물성에 동질감을 느끼고,
프리다이빙에서 시집의 형식을 길어 올리는 송희지 작가!
"나는 어디까지 쓸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을 놓지 않고,
"제 문장이 끊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는
송희지 작가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앞으로 이어질
'서울을 연출하는 사람들' 시리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송희지 작가 추천작
📌 공연명|[쿼드, 연극의 질문들] 〈화염〉
📌 공연일시|11월 14일 ~ 12월 6일
📌 공연장소|대학로극장 쿼드
⏱️ 타임라인
00:00 인트로
01:24 서연사 최연소 출연진, 송희지 작가
01:40 글과 친했던 아이, 글쓰기의 시작
03:22 시 쓰기의 출발은 경험보다 감각
04:46 괴물성에 느낀 동질감
06:34 연희문학창작촌에서의 첫 만남
08:21 송희지 작가에게 '시'란?
09:12 추천 연극 〈화염〉
10:12 시에서 소설, 희곡으로 넓어지는 장르
13:00 공연을 올려야 완성되는 희곡
14:27 극작가와 연출가, 어디까지가 권한일까
15:27 작가에게 연희문학창작촌이란
17:12 도쿄 K-BOOK 페스티벌 초청
18:21 앞으로 만날 작품들
19:29 프리다이빙에서 길어 올린 시집
20:22 연출가·극단에 보내는 러브콜
21:31 송희지에게 서울이란
22:43 문장이 끊기지 않았으면
We share the stories of people who shape their own lives with conviction.
The featured guest of Episode 5 is writer Song Huiji.
"For me, Seoul is a spiritual home and a source of inspiration."
Born in 2002, she is the youngest guest to appear in the series. Moving freely between poetry, fiction, and playwriting, she continues to explore new forms of literary expression.
Discover the story of Song Huiji, a writer who never stops asking herself, "How far can I go with my writing?"
#ThePeopleShapingSeoul #Art #Seoul #KoreanArts #KCulture #SongHuiji
#서울문화재단 #서울을연출하는사람들 #서연사 #송희지 #연희문학창작촌 #시인 #극작가 #시집 #희곡 #문학 #퀴어문학 #잉걸설탕 #탐조기 #화염 #대학로극장쿼드 #ThePeopleShapingSeoul #Art #Seoul #KoreanArts #KCulture #KoreaCulture #SongHuiji
자기 삶을 소신 있게 연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2002년생, 시·소설·희곡을 넘나드는 서연사 최연소 출연자✍️
EP.5의 주인공은 송희지 작가입니다!
송희지 작가는 서울문화재단 연희문학창작촌 출신으로, 시와 소설, 희곡까지 장르를 넓혀가며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초등학교 6학년 때 A4 90페이지 분량의 동화를 쓰고,
중학교 2학년 때 '이 길로 나아가야겠다'며 본격적으로 시를 쓰기 시작한 열정 넘치는 작가입니다!
두 번째 시집 〈잉걸 설탕〉에서 '나의 게이는 나를 어디까지 던질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희곡 〈탐조기〉로 공연의 매력을 만난 그는 서울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저한테 서울은 정신적인 보금자리이자 영감의 원천"
괴물성에 동질감을 느끼고,
프리다이빙에서 시집의 형식을 길어 올리는 송희지 작가!
"나는 어디까지 쓸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을 놓지 않고,
"제 문장이 끊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는
송희지 작가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앞으로 이어질
'서울을 연출하는 사람들' 시리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송희지 작가 추천작
📌 공연명|[쿼드, 연극의 질문들] 〈화염〉
📌 공연일시|11월 14일 ~ 12월 6일
📌 공연장소|대학로극장 쿼드
⏱️ 타임라인
00:00 인트로
01:24 서연사 최연소 출연진, 송희지 작가
01:40 글과 친했던 아이, 글쓰기의 시작
03:22 시 쓰기의 출발은 경험보다 감각
04:46 괴물성에 느낀 동질감
06:34 연희문학창작촌에서의 첫 만남
08:21 송희지 작가에게 '시'란?
09:12 추천 연극 〈화염〉
10:12 시에서 소설, 희곡으로 넓어지는 장르
13:00 공연을 올려야 완성되는 희곡
14:27 극작가와 연출가, 어디까지가 권한일까
15:27 작가에게 연희문학창작촌이란
17:12 도쿄 K-BOOK 페스티벌 초청
18:21 앞으로 만날 작품들
19:29 프리다이빙에서 길어 올린 시집
20:22 연출가·극단에 보내는 러브콜
21:31 송희지에게 서울이란
22:43 문장이 끊기지 않았으면
We share the stories of people who shape their own lives with conviction.
The featured guest of Episode 5 is writer Song Huiji.
"For me, Seoul is a spiritual home and a source of inspiration."
Born in 2002, she is the youngest guest to appear in the series. Moving freely between poetry, fiction, and playwriting, she continues to explore new forms of literary expression.
Discover the story of Song Huiji, a writer who never stops asking herself, "How far can I go with my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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